✅ 홍콩시티대 학생 오리엔테이션 부적절 행위 논란… 대학 측 징계 조사 착수
홍콩시티대학교(CityU, 香港城市大學)가 최근 학생 오리엔테이션 캠프에서 발생한 조직적 관리 부실과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징계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상의를 벗은 한 남학생이 속옷 차림의 여학생을 들어 올리고 주변 상급생들과 참가자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면서 시작됐다. 사건이 발생한 해당 단체는 총학생회 산하 경영과학협회 제30대 집행위원회인 메시아니스(Messianis)로 확인됐으며, 이 위원회는 수요일 전격 해산을 선언했다.

시티대 측은 성명을 통해 학생회 관련 캠프에서 발생한 중대한 관리 부실과 부적절한 행위, 그리고 이로 인해 참가 학생들에게 발생한 불필요한 정신적 고통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대학 측은 즉시 징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행사 기획자 면담 및 참가자 정보 수집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징계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대학 당국은 어떠한 형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하고, 모든 학생들에게 학내 및 오리엔테이션 활동 중 학생 행동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규율을 지키며 동료를 존중할 것을 당부했다. 오리엔테이션 캠프를 주최하는 학생 단체는 학생발전서비스의 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평등기회위원회가 마련한 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한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한편 소셜 미디어에는 멍이 든 다리와 등 부위의 대형 피멍 자국을 드러낸 남녀 학생들의 추가 사진이 공개되어 파장이 더욱 확산하고 있다. 대학 측은 교직원과 학생의 도덕적 품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며, 학교의 명예를 훼손하는 어떠한 위반 행위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오리엔테이션 중 문제를 겪은 학생들에게 즉시 대학 지원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 전 미스홍콩, 중국 메이크업 업체의 불법 취업 논란에 휩싸여
전 미스홍콩 2위 안젤라 스탠튼(Angela Stanton)이 2026 미스홍콩 파이널 무대에서 중국 선전(Shenzhen, 深圳) 기반의 메이크업 업체로부터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스탠튼은 게스트 진행자로 행사에 참석해 참가번호 8번 에이다 당(Ada Tang)에게 준우승 상을 수여했다.

해당 중국 업체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 스탠튼에게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무대 뒤에서 함께 작업한 사례을 게시했다. 또한 스탠튼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과 다른 연예인들이 파이널을 준비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스탠튼은 댓글을 통해 미스홍콩에서의 경험에 완벽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용자들의 질문에 이 업체는 별도로 고용됐다고 주장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업체는 홍콩 내 메이크업 서비스 비용으로 2,500위안(한화 약 48만 5,000원)에서 26,880위안(한화 약 521만 4,700원)을 책정하고 있으며, 홍콩에서 작업할 때는 비자가 있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또한 세관을 통과할 때 고객들에게 짐을 들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중국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홍콩에서 불법으로 일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TVB 측은 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스탠튼의 오랜 친구로, 행사에 동행해 호의로 메이크업을 도와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송사는 금전적 지불이나 상업적 고용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민국은 방문객이 이민국장의 사전 승인 없이 홍콩에서 유급이든 무급이든 취업 활동을 하거나 사업을 개설,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50,000홍콩달러(한화 약 880만 원)의 벌금과 2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불법 근로자 신고에 대해 단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VB는 지난 1월에도 중국 인플루언서가 쩡관오 TVB 시티(TVB City)에서 드라마 <애·홈커밍(Come Home Love)>의 일일 단역 배우로 일했다고 소셜 미디어에 주장하면서 유사한 논란에 직면한 바 있다. 해당 인플루언서는 비하인드 영상을 공유하며 하루 380홍콩달러(한화 약 6만 6,880원)를 받았다고 밝혀, 홍콩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다. 당시 TVB는 모든 외부 인력이 규정에 따라 전문 임시 배우 대행사를 통해 고용되었으며, 관련된 모든 배우는 홍콩 신분증이나 유효한 취업 허가증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홍콩 신생아 3만 명 미만… 인구 정책 전담 기구 창설 및 출산 지원책 재검토 촉구
지난 1년간 홍콩의 출생아 수가 3만 명 미만으로 떨어지자, 입법회 람람(Nixie Lam Lam) 의원이 출산 대책을 총괄할 고위급 인구 정책 전담 기구 설치를 촉구했다.
람 의원은 수요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 홍콩에는 통합된 출산 정책과 결혼 및 출산에 대한 청년층의 의식 조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람 의원은 정부가 청년들의 가정 형성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압박 요인을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각 국·과별 정책을 총괄·조정할 수 있도록 정무장관, 재정장관, 율정사관(법무장관) 등 장관급 고위 관리가 이끄는 인구 정책 전담 기구를 설립할 것을 당국에 요청했다.
람 의원은 현행 출산 지원 조치들이 여러 부처에 의해 개별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2만 홍콩달러(한화 약 352만 원) 규모의 신생아 출산 지원금과 신생아 가구에 대한 공공주택 우선 배정 제도 등이 포함된다.
람 의원은 이러한 조율 부재가 정부의 충분하고 종합적인 지원 제공 여부에 대해 대중의 의구심을 자아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청년들의 자녀 희망 여부,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한 접근 방식,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압박 요인 등에 관한 최신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청년층의 혼인 및 연애 실태까지 다루는 중국 본토의 연구 사례와 비교하며, 이전 세대의 추측에 기반해 출산 정책을 수립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람 의원은 25세~35세 연령층과 35세~45세 연령층은 자녀 출산에 대해 서로 매우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싱가포르(Singapore)의 보육 보조금 확대 사례를 언급하며, 현금성 지원만으로는 홍콩 부모들을 지원하기에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가족 친화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홍콩이 육아를 외국인 가사도우미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가사도우미의 지원을 받기 어려울 때 정부의 보육 서비스가 충분한 대체재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 홍콩 항구, 단일 정박 처리량 8,300개 돌파하며 신기록 수립
홍콩 항구가 단일 선박 정박으로 8,300개 이상의 컨테이너 처리량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으며, 메이블 찬 운수물류국 장관은 이를 글로벌 해운 무역에서 홍콩이 가진 경쟁력의 증거라고 평가했다.
운수물류국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홍콩해항연합(Hong Kong Seaport Alliance)이 지중해해운(MSC)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MSC FEBE'호의 하역 작업을 처리하면서 달성됐다.

길이 약 400미터, 23,000TEU 이상의 수송 능력을 갖춘 이 선박은 콰이칭(Kwai Tsing, 葵湧) 컨테이너 터미널에 정박했으며, 80시간이 넘는 체류 기간 동안 전면 가동 체제로 작업이 진행됐다.
유사한 규모의 선박이 보통 정박 당 3,000~4,000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는 반면, 이번 작업은 홍콩 역대 단일 선박 최다 기록인 8,335개를 처리했으며 크레인 최고 생산성은 시간당 34개를 초과했다.
운수물류국은 SNS를 통해 이번 작업의 성공적인 처리가 터미널 일정 관리, 후방 공조, 물동량 급증 수요 대응 등 홍콩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찬 장관은 강한 컨테이너 처리 능력과 높은 운영 효율성을 언급하며, 이번 신기록이 추격 항구로서 홍콩 항만의 독보적인 강점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찬 장관은 작업량이 두 배로 늘어났음에도 유연한 일정 관리를 통해 임무를 완수한 터미널 측을 치하하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국제 해운 중심지로서 홍콩의 강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홍콩 항구만의 독보적인 강점을 공고히 하고 강화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위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홍콩 고등법원, 헝다 창업자 변호인의 소송비용 사용 신청 기각
홍콩 고등법원이 위기에 처한 중국 부동산 기업 헝다 그룹(Evergrande) 창업자의 변호인이 변호사 비용 120만 홍콩달러(약 2억 1,120만 원)를 청산인이 관리하는 자금에서 지불하게 해달라고 요청한 청구를 수요일 기각했다.
법원에 의해 창업자 쉬자인(Hui Ka Yan) 회장의 개인 자산 관리인으로도 지정된 청산인들은 쉬 회장과 다른 전직 임원들에게 지급된 60억 미국달러(약 8조 2,920억 원) 규모의 배당금과 보수를 환수하기 위해 법적 싸움을 벌여왔다.

한때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였던 헝다는 3,000억 미국달러(약 414조 6,000억 원)에 달하는 부채 대부분에 대해 채무불이행(부도)을 선언했다. 이 회사는 세계 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의 경제 성장을 장기간 저해해 온 부동산 부문 위기의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
지난주 한때 아시아 최고 부호였던 67세의 쉬 회장은 중국 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모든 개인 재산에 대한 몰수 명령도 내려졌다.
쉬 회장 측 변호인은 수요일 홍콩 법원에서 쉬 회장의 법률팀이 중국 법원의 판결문 전문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중국 당국의 재산 몰수 조치가 홍콩 내 소송 절차와 어떻게 상호작용할지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변호인은 또한 쉬 회장이 당국으로부터 자신의 자산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금지당했다고 전했다.
✅ 10월 1일 국경절 불꽃놀이, 빅토리아 하버서 3만 1천여 발 발사
오는 10월 1일 국경절을 맞아 홍콩 빅토리아 하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연례 불꽃놀이 행사가 희망과 야망, 애정을 주제로 개최된다.
23분간 펼쳐지는 이번 불꽃놀이는 저녁 8시에 시작하며, 총 8개 장면에 걸쳐 31,888발의 불꽃이 연출된다. 불꽃은 바지선 3척과 소형 폰툰 6척 등 총 9곳의 발사 지점에서 쏘아 올려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국이 주관하고 선라이프 홍콩이 단독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영원한 빛, 피어나는 불꽃, 우리 조국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총예산은 약 1,800만 홍콩달러(한화 약 31억 6,800만 원)다.
이번 연출은 각 장면마다 독특한 색상과 문양을 활용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두 번째 장면에서는 금빛과 붉은색 고리가 밤하늘 겹겹이 펼쳐지며 희망과 온기,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상징하게 된다.
네 번째 장면은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화하는 구형 불꽃과 혜성처럼 움직이는 효과를 결합해 보다 상상력 풍부한 우주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는 꿈을 향해 도전하고 더 높은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홍콩 사람들의 용기를 표현한다.
다섯 번째 장면에서는 붉은 하트 모양과 노란 별 모양 불꽃이 등장해 애정과 배려, 그리고 따뜻한 축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클레멘트 람카인 선라이프 홍콩 사장은 이번 불꽃놀이의 단독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밝혔다.
람 사장은 전체 주제가 조국의 번영을 축하함과 동시에 홍콩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번창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국제 대도시로서 홍콩의 활력과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불꽃놀이 행사는 10월 1일 목요일 빅토리아 하버 상공에서 펼쳐진다.
✅ 조슈아 웡, 외국 제재 선동 인정… 감형 참작 심리 진행
조슈아 웡(Joshua Wong Chi-fung) 전 데모시스트(Demosisto) 사무총장이 국가안보를 위협하기 위해 외국 세력과 공모한 혐의를 인정하고 수요일 고등법원에 출석하여 감형 참작 심리를 받았다.
웡은 2020년 11월 23일 구속된 이후 2,100일 넘게 구금되어 있다. 그는 현재 별개의 35건 이상의 국가 전복 혐의 사건으로 4년 8개월의 형을 복역 중이다. 국가보안법에 따르면 외국과의 공모는 중범죄의 경우 무기징역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일반적인 경우에는 3년에서 10년 사이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올해 29세인 웡은 2020년 7월 1일부터 11월 23일 사이에 해외로 도피한 전 입법회 의원 네이선 로 등과 공모하여 베이징 및 홍콩 정부를 겨냥한 외국의 제재, 봉쇄, 기타 적대적 행위를 요청했음을 인정했다.
이번 심리는 윌리엄 탐 판사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번 심리는 윌리엄 탐 유호 판사 앞에서 열렸습니다. 웡 측에서는 데릭 찬 선임 변호사와 벨다 야우, 제이슨 스제토 쯔롱 변호사가 변호를 맡았으며, 법무부 측에서는 앤디 로 틴와이 선임 검찰차장이 참석했다.
합의된 사실요약서에 따르면 웡과 로(Law)는 국제적인 로비 활동을 통해 "민주적 자결"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데모시스트(Demosisto)를 설립했다.
2020년 6월 30일 국가보안법이 시행되기 전, 두 사람은 미국 정치인들을 상대로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안 통구를 로비했고,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증언했으며, 현지 경찰에 대한 시위 진압 장비 수출을 중단시키기 위해 독일, 이탈리아, 유럽 의회 등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법 시행과 데모시스트(Demosisto)의 해산 이후, 웡은 홍콩에 남은 반면 로는 해외로 도피했다. 검찰은 두 사람이 역할 분담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로는 해외에서 국제적인 옹호 활동을 펼쳤고, 웡은 유연한 저항을 주장하는 가디언(Guardian)지 공동 기고문과 외국 기업에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를 줄일 것을 촉구하는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 기사를 포함해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외국 언론 기고를 통해 국내에서 국제적 전선을 확대했다.
✅ 홍콩 LSCD, 12월까지 무료 스포츠 데이 6일 개최...농구, 축구, 배구
홍콩 레저문화서비스서(LCSD)가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홍콩 전역의 지정 스포츠센터에서 농구, 배구, 축구를 주제로 한 6회의 무료 스포츠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 국민 건강 증진과 농구, 배구, 축구 등 '3대 공놀이' 스포츠 발전이라는 국가적 방향에 맞춰 추진된다.
시민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 선수들의 기술 시범, 대중 도전 경기,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시범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 중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 썬위에(Sun Yue, 孫玥), 홍콩 탁구 선수 이호칭(Lee Ho-ching, 李皓晴), 홍콩 남자 배구 선수 완카남(Wan Ka-nam, 溫嘉南) 등명성 있는 스포츠 스타들도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행사는 9월 19일 오후 홍콩공원 스포츠센터(Hong Kong Park Sports Centre)에서 배구를 주제로 열린다.
나머지 5회 행사는 12월까지 칭이 서남 스포츠센터(Tsing Yi Southwest Sports Centre), 라이치콕공원 스포츠센터(Lai Chi Kok Park Sports Centre), 토콰완 스포츠센터(To Kwa Wan Sports Centre), 시우룬 스포츠센터(Siu Lun Sports Centre), 마온산 스포츠센터(Ma On Shan Sports Centre)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사업은 대중에게 인기 있는 3대 팀 스포츠를 체험할 기회를 확대하고, 정기적인 신체 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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