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3대 발권은행' HSBC·BOCHK·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최저대출금리 동결

[홍콩뉴스] '3대 발권은행' HSBC·BOCHK·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최저대출금리 동결

111.jpg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후, 홍콩의 주요 은행들도 최저대출금리(우대금리)를 일제히 동결했다.


홍콩상하이은행(HSBC)과 중국은행 홍콩법인(BOCHK)은 최저대출금리를 5%로 유지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홍콩법인 역시 금리를 5.25%로 유지했다.


이들 3개 현지 시중은행의 홍콩달러 예금에 대한 저축금리도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홍콩의 3대 발권은행이 마지막으로 금리를 인하한 것은 2025년 10월로, 당시 12.5bp(0.125%p)를 인하한 바 있다.

 

수요저널-멀티-화면.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