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노인 치어 2500HK$ 벌금형

장백지, 노인 치어 2500HK$ 벌금형




여배우 장백지가 자신의 고급 스포츠카로 리펄스 베이의 나이든 청소부를 치어 넘어뜨려 부상을 입힌데 대해 2,500홍콩달러의 벌금을 내게 됐다.

자신의 126만 달러짜리 검은 레인지 로버 스포츠카를 몰던 장백지는 리펄스 베이와 사우스 베이 교차로에서 68세의 청소부를 치어 갈비뼈와 다리를 부러뜨리는 사고를 지난해 냈었다.

법원은 사고가 나기 직전에 장백지는 자신의 앞을 달리는 미니버스를 추월하기 위해 좁은 도로에서 계속 흰 선을 넘어가고 교통 흐름을 무시하고 달리는 등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는 상황이 확인돼 장백지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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