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배우 매이옌팡 유품 43점 경매 20억에 낙찰

홍콩 여배우 매이옌팡 유품 43점 경매 20억에 낙찰




자궁경부암에 걸려 2003년 40세 나이로 사망한 홍콩 여배우 겸 가수 매이옌팡(梅艶芳·아니타 무이) 유품인 보석과 시계 43점이 경매에 나와 681만1,250 홍콩달러(약 20억2,000만원)에 팔렸다.

6일(현지시간) 중국 인터넷 포털 등신(騰訊) 등에 따르면 이날 경매품 중 가장 비싸게 팔린 것은 매이옌팡이 2003년 공연 때 착용했던 양식진주 목걸이와 귀고리 세트로, 낙찰가는 158만 홍콩달러(약2억3,850만원)다.

이번에 팔린 매염방의 보석과 시계 등의 매각 대금은 매염방 모친의 생활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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