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예찬 토마스 선교사 연극 소개

다예찬 토마스 선교사 연극 소개




한국에 최초로 성경을 가져온 사람은 누구일까?

서양문물을 완전히 배척하던 시기에 목숨을걸고 한국을 찾아온 영국인 선교사 토마스의 이야기가 지난 날 10월 29일 오후 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전해졌다.



연극 전에는 홍콩의 여러 한인교회 어린이 400여명이 모여 신나는 찬양발표축제를 가졌다.

어린이교회학교협회가 주관한 이번 다예찬 행사에는 한인교회, 중앙교회, 동신교회, 제일교회, 온사랑교회, 엘림교회, 애진교회 등이 참가해 각 교회에서 준비한 공연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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