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 차량 5대 투입, 주당 80만명 추가 수송가능

MTR 차량 5대 투입, 주당 80만명 추가 수송가능




늘어나는 승객을 감당하기 위해 MTR이 오는 3월 24일부터 주 당 370회 열차를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가장 붐비는 역에는 별다른 조치가 없어 실효성 여부에 불만이 남아있다.


MTR측은 새로운 차량 다섯 대를 투입해 주당 승객 80만 명을 추가로 수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MTR측은 추가 열차를 지난 12일 깜종(Admiralty)역에서 시험 운행했으며 결과적으로 "눈에 띄게 혼잡을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추가 차량이 투입되면 츈완선과 쿤통선의 열차 대기시간은 3.5분에서 3분으로 줄어든다.

MTR측은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계속 새 차량을 투입할 예정이어서 혼잡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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