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컨템퍼러리 아트페어 18~20일 개최

홍콩 컨템퍼러리 아트페어 18~20일 개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홍콩섬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파크래인 호텔에서 홍콩 컨템퍼러리 아트페어가 개최된다.

올해 새롭게 런칭된 홍콩컨템퍼러리는 홍콩국제아트페어와 크리스티옥션의 열기를 이어서 미술작가와 관람객, 비평가, 갤러리관계자, 박물관 디렉터들이 자유롭게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된다.

지난달 홍콩을 방문해 호텔방에서 그림을 그리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한국 영화계의 최고 블루칩 하정우의 특별전과 엘가 위머(ELGA WIMMER) 큐레이터전이 함께 개최된다.

홍콩예술발전국 심사위원이자 이번 행사의 매니저를 맡은 문은명 관장(문갤러리 대표)은 “기존의 아트페어들이 보여준 관행적이고 권위적인 면모를 탈피하고 좀더 캐주얼하게, 편안하게 접근하고자 했다.

작품관람에서 판매, 옥션, 그리고 프로모션이나 스폰서쉽까지도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아트페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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