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성료…홍콩•마카오지회 글로벌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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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성료…홍콩•마카오지회 글로벌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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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일간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에서 집결한 한인 경제인들과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20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비즈니스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월드옥타는 해외 한인 경제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단체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 창립 45주년을 맞아 수출상담회와 산업별 통상위원회 회의, 글로벌 마케터 워크숍,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차세대 포럼 등 실질적 성과중심의 프로그램외에 북콘서트, 아트페어, K-POP 콘서트 등 문화 예술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K-컬처를 비즈니스에 접목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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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콩•마카오지회는 강기석 월드옥타 본부의 대외협력 부회장(LASERVALL), 나정주 홍콩마카오지회 명예회장(Uni-World Services), 신학수 2통상위원장(SEEK HAN), 이경희 홍콩마카오지회 지회장(Elaia Holdings Hong Kong Limited) 등 다수의 홍콩마카오지회원들이 참석해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회를 통해 홍콩•마카오지회는 ▲김경일 회원 (신세계마트)의 월드옥타 본부 고문 위촉, ▲미국 뉴저지와 덴버 지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베트남 호치민 및 중국 청도 지회와의 교류 확대, ▲경기 중소벤처기업연합회와 MOU 협약 및 협력 구축, ▲ 광저우•심천 지회와 ‘다완취 경제권’ 연계 기반 확보 등 다층적인 성과를 동시에 이끌어내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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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대회에서 신설된 ‘월드옥타 아카데미’와 글로벌 마케터 워크숍, 차세대 포럼 등은 미래 경제인 육성과 세대 간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하며 조직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한편 월드옥타는 오는 10월 중국 심천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홍콩•마카오지회는 본부대회에 이어 홍콩과 마카오에서 지회 활성화 대회 및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추진, 글로벌 허브 지회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홍콩•마카오지회의 이경희 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참가를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낸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확장의 중심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홍콩마카오지회 신규회원 가입문의: 주성준 홍콩마카오지회 부지회장(+852.531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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