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M+·고궁박물관, 무료입장 행사로 오전부터 관람객 7천 명 '북적'

[홍콩뉴스] M+·고궁박물관, 무료입장 행사로 오전부터 관람객 7천 명 '북적'


M+·고궁박물관, 무료입장 행사로 오전부터 관람객 7천 명 '북적'.jpeg


홍콩 반환 기념일인 7월 1일, 무료입장을 실시한 M+ 박물관(M+ museum)과 홍콩 고궁박물관(Hong Kong Palace Museum, HKPM)에 오전부터 약 7,000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오전 11시 30분 기준, M+ 박물관에는 약 4,800명이 입장했고 홍콩 고궁박물관에는 2,200명 가까운 관람객이 방문했다.

두 박물관은 오후 8시까지 운영했다. M+ 박물관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충분히 둘러볼 수 있도록 최종 입장 시간을 오후 7시로 지정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