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102세 노모 음식 먹다 막혀 사망… 고(故) 매염방의 어머니

[홍콩뉴스] 102세 노모 음식 먹다 막혀 사망… 고(故) 매염방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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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의 한 노인이 일요일 아침 코즈웨이베이의 한 아파트에서 음식을 먹던 중 숨이 막혀 사망했으며, 해당 피해자는 홍콩의 전설적인 팝가수 고(故) 매염방(Anita Mui Yim-fong)의 어머니인 탐메이캄(Tam Mei-kam)인 것으로 알려졌다.


응급 구조대는 오전 10시 48분경 레이튼 로드(Leighton Road, 禮頓道) 62번지에 위치한 레이진 빌딩(Leigyinn Building) 내부에서 한 여성이 음식을 먹다가 숨이 막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해당 여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여성은 긴급 치료를 위해 완차이에 위치한 루톤지 병원(Ruttonjee Hospital)으로 급히 이송되었으나 이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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