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홍콩은 국가의 보물"… 中 중앙정부, 홍콩을 향한 각별한 애정 드러내

[홍콩뉴스] "홍콩은 국가의 보물"… 中 중앙정부, 홍콩을 향한 각별한 애정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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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콩 연락판공실 주임 저우지(Zhou Ji)는 홍콩이 국가로부터 소중히 여겨지고 있으며 시진핑 주석이 홍콩을 각별히 아끼고 있다고 화요일 밝혔다. 


홍콩특별행정구(SAR) 설립 29주년 기념행사에서 저우지 주임은 홍콩이 그동안 여러 도전을 극복하고 탄탄한 경제 성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국양제(One Country, Two Systems)' 하에서 홍콩의 미래가 밝다고 강조했다.


저우지 주임은 "우리는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 아래 홍콩이 전략적 기회를 포착하고 개발과 보안을 조율하며, 혁신과 변화를 수용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홍콩이 경제, 발전, 개혁, 민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첫 5개년 계획을 수립 및 이행함으로써 국가 전략에 통합되는 동시에 더 나은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행사에 참석한 존 리 행정장관은 홍콩이 북부 메트로폴리스(Northern Metropolis) 개발을 가속화하여 사회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홍콩이 국가의 제15차 5개년 계획에 발맞추어 자체적인 5개년 청사진을 전속력으로 수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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