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일하게 동메달을 얻을 수 있었던 탁구 종목에서는 김용준 선수가 어깨 통증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속히 회복해서 내년에 다시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홍콩선수단의 단장을 맡아 선수 전체를 격려해 준 최고령 정선남 선수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볼링팀과 검도팀, 골프팀도 경기를 마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대회 마지막 기간에 치뤄지는 골프팀은 현재 좋은 성과를 내면서 메달 소식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오늘 경기에 따라 메달 색깔이 변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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