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보험] 프루덴셜보험, 신규 이주 인재 맞춤형 보장 플랜 첫 출시

[홍콩보험] 프루덴셜보험, 신규 이주 인재 맞춤형 보장 플랜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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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덴셜 일반보험 홍콩(Prudential General Insurance Hong Kong)이 도시 내 인재 유입 추세로 신규 이주자들의 의료 지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홍콩에 정착하는 신규 이주자를 위해 특화 설계된 시장 최초의 보장 플랜인 'PRUChoice Hong Kong Stay'를 월요일 출시했다.


해당 플랜은 초기 정착 기간 동안 개인 및 가족의 요구에 맞춘 보장을 제공하며, 기본 의료 보장, 상해 사고, 주거 보장, 간병 방문, 피보험자 자녀 교육비 등 핵심 분야를 포함한다.


프루덴셜의 '신규 이주 인재 심층 연구(Arriving Talent Deep-Dive Study)'에 따르면 신규 이주 인재의 94%가 초기 정착 기간 중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했으며, 이 중 의료 지원이 가장 시급한 우려 사항 중 하나로 부각됐다. 응답자의 80%는 의료 문제로 인해 보험을 구매했거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홍콩에서 이미 보험을 구매한 사람들 중 73%는 도착 후 첫해 내에, 93%는 2년 이내에 구매하여 신규 이주자들 사이에서 보장 솔루션에 대한 시급한 수요가 있음을 확인했다.


한편, 프루덴셜 측은 고객이 일반의 및 전문의 진료, 처방약, X선 및 검사실 검사 비용을 보장하는 선택형 외래 보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보장 플랜을 보완하기 위해 프루덴셜 보험사는 신규 이주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홍콩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리소스, 독점 혜택 및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PruLivingHK' 플랫폼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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