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홍콩-마카오지회(지회장 이경희)는 제10기 첫 번째 정기모임을 3월 25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회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최신 산업 동향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이경희 신임지회장이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회원인 이재호 변호사를 초청하여 홍콩의 디지털 자산 관련 법률과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였고 회원들은 최신 시장 트렌드 및 법규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배우고,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경희 지회장은 차세대 신규회원들의 등록으로 이어지는 기회도 갖고 이번 정기모임을 통해 더욱 풍성한 네트워킹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홍콩-마카오 통합지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