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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교통] 신황강항, 오는 10월 12일 개장 전망

[홍콩교통] 신황강항, 오는 10월 12일 개장 전망

‘원스톱 일체형 통관’ 방식을 도입한 신황강항(New Huanggang Port)이 오는 10월 12일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성도일보가 단독 보도했다. 홍콩 측 검문소 구역은 지난 7월 31일 특별행정구 관할권으로 넘겨졌으며, 홍콩 정부는 이후 수차례 시뮬레이션 훈련과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했다. 당국은 아직 공식 개장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크리스 탕 보안국 장관은 목요일 신검문소가 올해 4분기에 가동될 것이라고 밝혔다. 탕 보안국 장관은 대규모 시뮬레이션 훈련을 완료했고, 와이파이 신호를 개선했으며, 대중교통 환승장에 미끄럼 방지 자재를 설치하는 한편 컴퓨터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홍콩과 선전 양국 정부는 10월 12일 월요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장일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국경절 황금연휴 기간과 혼잡한 금요일~일요일을 피해 정해졌으며, 이를 통해 통행량이 적은 평일에 현장 직원들이 새로운 통관 절차와 시설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탕 장관에 따르면 검문소는 하루 평균 2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황강항의 처리 규모인 5만 명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한편 선전 당국은 토요일 신검문소를 둘러보고 모의 통관 절차에 참여할 주민 100명을 '체험단'으로 모집하고 있다.

[홍콩뉴스] 홍콩, 전문 노인 돌봄 외국인 간병인 시범 사업 추진… 가정…

[홍콩뉴스] 홍콩, 전문 노인 돌봄 외국인 간병인 시범 사업 추진… 가정부보다 임금 10~20% 높아

홍콩 정부가 인구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고도의 훈련과 경력을 갖춘 외국인 전문 간병인을 도입하는 시범 사업을 내년에 시행한다. 크리스 손 노동복지국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노인 돌봄 분야의 전문 자격을 갖춘 외국인 간병인이 신규 시범 사업을 통해 입국할 경우 기존 외국인 가사도우미보다 10~20% 높은 임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수요일 시정연설에서 처음 공개된 이번 제도는 재택 노인을 전문적으로 돌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존 외국인 가사도우미 입국 관리 체계를 모델로 운영된다. 손 장관은 홍콩의 고령화 현상과 함께 높은 수준의 돌봄 역량을 갖춘 인력에 대한 고용주들의 수요가 늘어났음을 강조하며 이번 정책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용주는 일반적인 가사 도움이 필요한 경우 기존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채용하고, 검증된 노인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소정의 비용을 더 부담하여 전문 간병인을 고용할 수 있다. 이번 제도로 입국하는 간병인들은 정부가 양로원 보건원 수준에 준하도록 설계한 인증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최소 3년 이상의 노인 돌봄 경력을 요구하여 명확한 자격 검증 틀을 구축할 예정이다. 손 장관은 이번 제도가 기존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장에 혼란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다. 기존 도우미가 전문 간병인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본국으로 돌아가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을 취득한 뒤 다시 입국해야 한다. 또한 인력 송출국들과의 협의 결과, 가사도우미로 일하기를 주저하던 능력 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전문 직함과 높은 임금을 제공하는 이번 방식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제도를 통해 입국한 전문 간병인은 노인 돌봄 외에도 요리 등 기본적인 가사 노동을 함께 병행할 수 있다. 정부는 이번 시범 사업에 별도의 쿼터(할당량) 제한을 두지 않을 계획이다.

[동영상] 홍콩한인상공회 센트럴마켓 K-페스티벌 개최 (MID-AUTUM…

[동영상] 홍콩한인상공회 센트럴마켓 K-페스티벌 개최 (MID-AUTUMN K-FESTIVAL WEEK)

홍콩한인상공회 센트럴마켓 K-페스티벌 개최 (MID-AUTUMN K-FESTIVAL WEEK)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홍콩한인상공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홍콩지사와 공동 주최로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행사를 개최합니다.한국과 홍콩이 함께 공유하는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 지역 간 문화 교류와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자리로, K-Food 시식과 프리미엄 마켓, K-Beauty 체험, 문화 워크숍, K-Pop 공연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매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개요행사명: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행사 기간: 2026년 9월 21일(월)~9월 27일(일) 오전 11시 – 오후 9시장소: Central Market (93 Queen’s Road Central, Hong Kong)■ 주요 프로그램1. Korean Marketplace & K-Home Living / K-Art Exhibition: 프리미엄 한국 브랜드 팝업 & 문화·예술 전시2. F&B Tasting & K-Sool: K-푸드 시식 및 한국 전통주 페어링3. Celebrity Chef Cooking Show: 유명 셰프가 선보이는 라이브 쿠킹 퍼포먼스4. K-Beauty Store & Workshop: K-뷰티 체험 및 브랜드 워크숍5. K-Pop & Entertainment: K-Pop 공연, 문화 체험 및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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