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르미르 콰르텟과 협연… 동서양 아우르는 '프랑스의 밤' 무대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초로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선우예권(Yekwon Sunwoo)이 홍콩 '프랑스 메이 예술제(French May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동서양의 만남: 기교적 대화(East Meets West: A Virtuosic Dialogue)'라는 주제로, 절제되면서도 견고한 해석을 선보이는 선우예권 피아니스트와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에르미르 콰르텟(...
【韓食】 韓食之味 — 蔥煎餅與韓式海鮮湯 [K-Food] The Taste of Korean Food: Pajeon & Haemul-tang 同我哋一齊下廚,掌握兩款韓國料理,仲會完美配搭韓國傳統米酒——馬格利酒! - 蔥煎餅 – 香脆可口嘅韓式蔥煎餅 - 韓式海鮮湯 – 辛辣惹味、暖心嘅韓式海鮮湯 立即報名啦! 一齊煮、一齊飲、一齊享受! P.S. 有興趣嘅朋友仲可以係工作坊嘅最後參加馬格利酒品嚐環節。 Cook along with us and master two Korean dishes, perfectly pai...
세계적인 한국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Youn Sun Nah)이 오는 5월 홍콩을 찾아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프렌치 메이(French Ma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2026년 5월 1일(금) 오후 8시, 홍콩 시티홀(Hong Kong City Hall) 콘서트홀(Concert Hall)에서 개최된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천의 목소리' 한국의 뮤지션 가정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유학한 나윤선(Youn Sun Nah) 보컬리스트는 재즈, 샹송, 록,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자재로...
한국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노부스 콰르텟(NOVUS Quartet)이 특유의 정교한 사운드와 열정으로 홍콩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제54회 홍콩 예술제(Hong Kong Arts Festival)의 일환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노부스 콰르텟의 긴밀한 호흡과 깊이 있는 해석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결성된 노부스 콰르텟은 2012년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2014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한...
하버사이드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중식 전설적인 레시피의 북경오리부터 제철 해산물, 창의적인 딤섬까지 선보여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Hyatt Centric Victoria Harbour Hong Kong)이 현대적인 감각의 중식당 ‘원 덕 레인(One Duck Lane, 尚萃軒)’을 새롭게 선보였다. 노스포인트 이스테이트 레인 1번지(1 North Point Estate Lane)라는 호텔의 고유한 주소와 하얏트의 전설적인 레시피로 구워낸 북경오리를 상징하는 이름...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식 에어바운스(공기 주입식 놀이기구) 테마파크인 '빅 바운스 아메리카(The Big Bounce America)'가 이번 음력 설 연휴를 맞아 홍콩에 다시 돌아온다. 이번 행사는 서구룡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西九文化區) 내 원더랜드(Wonderland, 竹翠公園)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최 측인 가족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 '크리에이티브 인터내셔널(Creative International)'은 이번 행사가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에게 잊...
침사추이 K11 MUSEA에 위치한 덩지(Deng G 鄧記川菜) 사천요리 전문점이 고유한 사천 음식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홍콩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홍콩 덩지 레스토랑의 모티브가 된 덩화동 셰프를 홍콩 K11 MUSEA에서 수요저널이 직접 만나봤다. 덩화동(鄧華東 Deng Hua-dong) 셰프는 중국 사천성 출신으로, 40년 이상의 요리 경력을 바탕으로 사천 요리의 대가들에게 배운 솜씨를 자랑한다. 덩 셰프는 베이징, 상하이, 선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활약하며 정통 사천 요리의 풍미를 선보였다. ...
내 아이가 말을 조금 늦게 시작하는 것 같다면? 내 아이가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레 어울리지 못해 속상하다면? 홍콩의 국제적인 환경 탓인지, 사람의 영향 탓인지, 괜히 걱정이 앞서도 마음 편하게 상담하지 못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취학 아동일 경우 선생님이나 교육 전문가를 쉽게 만날 수 없고, 병원에 가자니 괜히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상적인 모습을 갖추는 경우가 많다. 홍콩에서 유아기부터 초등학교 초등학교 저학년 연령기의 아이들을 특별하게 관찰하고 교육하는 곳이 있어 수요저널에서 방문...
홍콩섬 동구 쿼리베이(Quarry Bay)에 위치한 쓰촨요리 전문점 '홍관(紅館)'에서 한인 사회에 문을 두드렸다. 수요저널로 직접 연락을 준 사람은 홍관의 주인장 조이스(Joyce) 여사장이었다. 쿼리베이 인근인 타이쿠싱과 사이완호에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을 알고 한국인들이 제대로된 쓰촨 요리를 맛보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다. 최근 한국에서도 마라탕을 비롯해 쓰촨의 매운 맛이 유행이었기에 한국인에게 호의적인 사장의 제안은 무척이나 반가웠다. 조이스 사장은 쓰촨성의 성도인 청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