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i-CABLE, 새 로고 찍고 K-POP부터 스포테인먼트까지... '글로벌 엔터 공룡' 변신

[홍콩뉴스] i-CABLE, 새 로고 찍고 K-POP부터 스포테인먼트까지... '글로벌 엔터 공룡' 변신

홍콩의 주요 미디어 기업인 CTF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구 i-CABLE 통신)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장하고 통합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목요일 새 기업 로고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티켓 수익을 넘어 상품 판매 등 팬덤 경제를 공략하기 위해 주요 해외 음악 및 스포츠 이벤트에 투자할 계획이다.

 

아이케이블의 화려한 변신 새 로고 찍고 K-POP부터 스포테인먼트까지.png

 

회사 측에 따르면 10월 초에 열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EDC의 한국 공연 투자는 10만 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홍콩 현지에서는 신예 음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 라이브 하우스를 개장할 예정이다.


아이비 웡 최고경영자(CEO) 겸 집행이사는 그룹이 이커머스 사업에 진출하고 통합 마케팅 솔루션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로고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뜻하는 알파벳 'M'과 'E'를 결합한 것으로, 디지털 플랫폼과 현실 세계의 경험을 통해 관객을 연결하려는 회사의 'Screen-to-Experience' 전략을 반영한다.


CTFME의 5대 사업 축은 통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체험, 리테일 및 이커머스, 통합 마케팅이다. 주력 사업으로는 아이케이블(i-CABLE)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HOY의 TV 채널 및 OTT 플랫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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