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의 9월 카지노 총매출이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공식 데이터를 통해 나타났다.
게임검사조찰국(Gaming Inspection and Coordination Bureau)의 월간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월 카지노 매출은 180억 6,000만 파타카(약 175억 홍콩달러, 한화 약 2조 9,925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이는 9월에 2.2%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도 밑도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8월보다 17.5%나 폭락했다.
올해 첫 9개월 동안의 누적 카지노 총매출은 여전히 3.2% 증가한 1,871억 파타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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