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미식가들과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식재료의 깊은 맛과 신선함에 매료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지원하고 한인홍, 토바우, 돈우, 알부자집이 주관한 ‘글로벌 넥스트 K-푸드 사업’의 일환으로 홍콩 현지에서 뜻깊은 한식 홍보 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한식 소개를 넘어 야채부터 고기(한돈), 계란까지 100% 한국산 프리미엄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홍콩 현지인과 한인 미식가들에게 진짜 한식의 참맛을 각인시킨 특별한 자리였다.
영상 손정호
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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