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한인 어르신을 위한 어버이날 기념행사 열려

홍콩 한인 어르신을 위한 어버이날 기념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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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지난 8일(금) 낮 12시, 침사추이 갈비타운에서 홍콩한인회 주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타국에서 한인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홍콩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 대리, 주홍콩한국문화원최재원 원장, 코윈 홍콩지부 김선미 담당관, 홍콩한인상공회김태형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단체장과 한인회 고문단 등 약 7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남겨드리기 위해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행복한순간을 기념했고 전문적인 의료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운권 추첨과 정성껏 준비한 구디백 증정은 행사의 흥을 더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마무리됐다.


문익생 회장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행사가 많은 분이사랑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행사를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후원자들과 한 달간 헌신적으로 준비한 임원진과 사무처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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