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사이드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중식
전설적인 레시피의 북경오리부터 제철 해산물, 창의적인 딤섬까지 선보여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Hyatt Centric Victoria Harbour Hong Kong)이 현대적인 감각의 중식당 ‘원 덕 레인(One Duck Lane, 尚萃軒)’을 새롭게 선보였다. 노스포인트 이스테이트 레인 1번지(1 North Point Estate Lane)라는 호텔의 고유한 주소와 하얏트의 전설적인 레시피로 구워낸 북경오리를 상징하는 이름인 ‘원 덕 레인’은 하버사이드 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전설적인 레시피로 탄생한 ‘시그니처 북경오리’
이곳의 대표 메뉴인 ‘시그니처 로스트 베이징 덕(Signature Roasted Peking Duck)’은 하얏트만의 비법 레시피로 요리된다. 45일간 키운 오리를 72시간 동안 건조한 후 특수 제작된 오븐에서 구워내어 바삭한 껍질을 완성한다. 셰프가 테이블 옆에서 직접 카빙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가슴살, 육즙이 풍부한 다릿살을 분리해 준다.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고 싶다면 ‘푸아그라 & 트러플 파르페(Foie Gras & Truffle Parfait)’를 곁들일 수 있다. 한 마리 888, 반 마리 448홍콩달러로 커플, 가족 모임에 적당하다.





동서양과 남북을 아우르는 중식 클래식
메뉴는 중국 북부와 남부의 고전 요리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몽골산 양갈비를 큐민과 고추로 볶아낸 ‘큐민 양갈비 볶음(Wok Fried Cumin Lamb Rack)’은 강렬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삼황계(Three Yellow Chicken)와 오골계(Silkie Chicken)를 함께 사용해 식감의 대비를 준 ‘사천식 땅콩 소스 차가운 치킨 슬라이스’는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대만식 전통 요리를 가볍게 재해석한 ‘게살과 게알 볶음밥’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프리미엄 제철 해산물과 독창적인 딤섬
해산물 요리로는 서호주산 랍스터를 활용한 ‘라이브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랍스터’와 사천 후추로 신선함을 살린 ‘라탄 페퍼 가루파 찜’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바삭한 누룽지 위에 캐나다산 관자와 푸아그라를 올린 ‘관자 푸아그라 누룽지 구이’는 이색적인 조화를 선사한다.
딤섬 메뉴 중에는 시금치로 색을 낸 계란 흰자 위에 가루파와 새우로 만든 만두를 올린 ‘가루파 찜 만두’가 예술적인 플레이팅으로 눈길을 끈다.
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이사인 테스 렁(Tess Leung) 이사는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엄선된 재료와 정교한 기술을 통해 진정한 맛을 기념하고자 한다"며, "가족 모임이나 특별한 행사에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