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사초이 쁘랏애비뉴(Prat Avenue)에 새롭게 들어선 여의도순복음구룡교회(김영석 담임목사)의 창립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2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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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구룡교회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 종교가 공존하는 아시아 지역 복음화의 중심인 홍콩에서 다문화, 다민족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홍콩 구룡 지역에 세워졌다. 구룡교회는 다민족인들을 순복음의 영성으로 훈련시켜 자신의 나라를 선교할 수 있도록 파송할 예정이다.
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2부 취임식에서 김영석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다. 김영석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성령의 능력과 말씀으로 세워가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제자 양육하는 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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