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싱가포르 이민 끝내고 홍콩 귀국 예정

장백지, 싱가포르 이민 끝내고 홍콩 귀국 예정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로 이주했던 배우 장바이즈(장백지)가 홍콩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배우 셰팅펑(사정봉)과 장바이즈가 부부였을 당시 고부 관계가 좋지 않았지만 오히려 이혼 뒤 관계가 좋아졌고, 결국 장바이즈와 두 아들이 홍콩 귀국을 택했다는 전언이다.

셰팅펑은 모친이 손자들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홍콩에 5천만 홍콩달러 상당의 고급 주택을 마련해 준 사실도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장바이즈는 셰팅펑이 장바이즈와 결혼 전 연인이었던 가수 겸 배우 왕페이와 재결합을 못마땅하게 여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축복한다. 두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셰팅펑과 왕페이의 열애를 축하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홍콩 귀국까지 결정한 만큼 전남편 셰팅펑과의 관계가 다소 좋아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홍콩 톱 여배우 장바이즈는 2006년 배우 셰팅펑과 결혼했지만 2008년 천관시(진관희)의 음란 사진 유출 사건으로 불화설을 겪다 지난 2012년 이혼, 아이들과 함께 싱가포르로 이민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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