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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 (Global Children Foundation, 구: 나라사랑 어머니회)은 지난 9월 15~ 16일 양일 간에 걸쳐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바자 한마당'에 참석하였다.
홍콩 지부의 방혜자 동남아 본부장, 이명회 회장, 최금란 부회장, 임혜경 부회장, 문은명 총무, 김옥희 회원, 방영숙 회원 등 총 7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주 지역과 홍콩, 일본, 서울 지부에서 모두71명의 글로벌 어린이 재단 회원들이 참석 하여 총 7천만 원 어치의 물품을 판매하였으며, 판매금 전액을 공부방 어린이들을 위해 전달하였다.
바자회 행사를 마치고 17일에는 대통령 영부인 권양숙 여사의 초청으로 글로벌 어린이 재단 회원 66명이 청와대 오찬에 참석하였다. 또한 강북구 미아동과 번3동에 있는 '북부 열린 학교'와 '사랑의 공부방'을 방문하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을 만나 격려하였고, 어린 아이들과 게임도 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은 이번 바자회 참석에 도움을 준 아시아나항공과 요섭이네 대표 김옥희 회원을 비롯한 많은 한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알림 : 나라사랑어머니회가 글로벌 어린이 재단으로 공식명칭을 변경한 이유는, 한국에서 설립 목적이 전혀 다른 단체가 나라사랑어머니회 명칭을 도용하여 연일 한국에서 데모를 하는 등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신문에 보도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영어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 하였다고 글로벌어린이재단 측이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