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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뉴스] '시진핑-트럼프 회동' 실망감에… 홍콩 증시, 결국 26,000선 무너졌다

기사입력 2026.05.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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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동이 투자자들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하면서, 금요일 홍콩 증시가 26,000포인트 아래로 급락했다. 기준점인 항셍지수는 426포인트 폭락한 25,96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시장 거래대금은 3,254억 홍콩달러(약 61조 1,752억 원)를 기록했다.


    항셍테크지수는 2.7% 하락한 4,941포인트를 기록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상하이종합지수는 1% 하락한 4,13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선전거래소 지수는 1.2% 떨어진 15,561포인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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