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장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글 손정호 편집장 매년 10월에는 한마음장터가 열립니다. 홍콩한인회가 주최하는 장터는 홍콩의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행사지요. 한국국제학교 앞마당과 뒷마당에서 열리기 때문에 한인들을 위한 오붓한 모임으로 느껴집니다. 홍콩에서 이민자인 우리가 주인이 되고, 홍콩인들이 방문객이 되는 몇 안 되는 날입니다. 한마음장터가 많은 한인들과 홍콩인이 참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바자회 때문 같습니다. 이날만큼은 한국식 먹거리가 가장 큰 인기 상품이에요. 올해 한마음장터에서도 김밥과 떡볶이 등의 한국 분식을 파는 '...
KIS, 지하철역 공식 표기·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 명판식 거행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는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홍콩한국국제학교(KIS)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명판식과 홍콩한국국제학교 지하철역 명기 기념식 및 2025 한마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00명(외국인 425명·25%)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완호(Sai Wan Ho) MTR 지하철역에 KIS가 공식 표기되는 기념식과 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1960년 개설...
이화여대 총동문회는 지난 토요일 KIS에서 열린 한마음장터 부스에서 연말 모교에 보낼 장학금 총 60,083홍콩달러 (한화 약 1천100만원)를 모금했다고 전했다. 총동문회는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모교 학생들에게 조그만 힘이 되길 바라며, 학업에 온전히 전념할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총동문회 측은 물품 구입과 판매에 힘써주신 백지수 총무 이하 임원들, 모교를 위해 현금 후원을 아끼지 않은 선배들께도 머리숙여 감사 드립다고 덧붙였다.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은 오는 11월 1일 토요일 홍콩에 거주하는 모든 교민들과 홍콩인들을 홍콩한국국제학교로 초대해 '2025 한마음장터, 韓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에 의미를 두며 모두 함께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갖자고 한인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올해 한마음장터에는 특별한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 1994년 완공된 홍콩한국국제학교의 학교 간판을 새롭게 바꾸는 명판식이 열린다. 동판으로 제작되어 31년간 학교 정문 벽면을 지켜온 명판이 현대적으로 디자인되어 새...
지난주 19일 홍콩한인여성회는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여성회 임원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최화숙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총회에는 특별히 유형철 총영사가 참석해 그간 여성회의 선한 영향력과 노고를 치하하고, 그 동안 수고한 류치하 여성회장에게 감사장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홍콩한인여성회 10, 11대 회장을 역임한 류치하 회장은 4년의 임기 동안 함께 해준 여성회 회원과 임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히기도 하였다. ...
홍콩한국국제학교(KIS)가 MTR 사이완호 역내 지도 안내판에 학교명을 넣게 됐다. MTR은 홍콩한국국제학교가 1994년 설립하여 30년 넘게 사이완호 지역의 명문 국제학교로 성장한 것을 인정하여 MTR에서 운영하는 역내 지도판과 각종 안내판, 그리고 온라인 앱 등에도 교명을 삽입하기로 결정했다.현재 MTR 홈페이지와 앱 모두 사이완호 출구 A 카테고리에 삽입되어 있으며, 실제 간판에는 설치 시간이 소요돼 7월말까지 설치가 완료될 것이라고 알려졌다.이번 한국국제학교의 MTR 지도 등록은 탁연균 홍콩한인회장의 숨은 노력...
홍콩한인회가 주최한 2024 한마음장터가 지난 토요일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태풍 신호 T3가 오전 중에 발령됐지만 화창하고 맑은 날씨 속에서 행사가 11시부터 시작됐다. 여러 한인 단체와 모임들이 여러 부스에서 맛있는 한식 먹거리, 음료, 한식재료 등을 판매하면서 한국 장터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교 입구 잔디 축구장에는 기차기, 활쏘기, 훌라후프 등 다양한 미니올림픽이 진행됐고, 한복 체험 부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
홍콩과 마카오에 계신 한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총영사관과 교민사회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어느 때보다 활기찬 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총영사관은 다수의 간담회, 세미나 등을 통해 동포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국경일 행사, 10월 문화제(Festive Korea), 국제금융인의 밤, 한-마카오 우호의 밤 행사 등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기업과 문화를 알리는 한편, 한인들의 일체감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한인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