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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공무원 연금 지출 500억 달러 돌파 예상
다음 회계연도에 홍콩의 퇴직 공무원 및 사법관 약 17만 명이 정부 연금을 수령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연간 지출이 500억 홍콩달러(한화 약 9조 5,000억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수치는 수요일 열린 입법회 회의에서 잉그리드 영 공무원사무국 장관에 의해 공개됐다.

영 장관은 공무원 연금 수령자 수가 2021-22 회계연도 약 15만 명에서 2025-26 회계연도 16만 4,000명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 5 회계연도 동안 10%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다.
영 장관은 2026-27 회계연도에 신규 퇴직 공무원 및 사법관 약 5,330명이 연금을 받기 시작해 전체 연금 수령 자격자 수가 17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연금 지급 및 퇴직금에 소요되는 총 지출은 500억 홍콩달러(한화 약 9조 5,000억 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 5년간 약 20% 증가한 수치를 반영한다.
퇴직 공무원의 사망으로 인해 월 연금 지급이 중단된 사례는 2025-26 회계연도에 2,578건이었으며, 이는 지난 5 회계연도 동안 연간 약 2,000건에서 2,500건 사이였던 범위와 대체로 일치했다.
그러나 5,330명의 신규 퇴직 공무원 및 사법관을 고려하면 전체 연금 수령자 수는 여전히 순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무원 공적연금 제도와 관련하여, 영 장관은 공무원의 근무 연수에 따라 기여율이 올라감에 따라 정부 분담금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영 장관은 2000년 6월 1일 이후 임용된 공무원들은 일반적으로 아직 최대 자격 요건 시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강제공적연금(MPF) 제도와 공무원 공적연금 제도를 언급하며, 영 장관은 두 시스템이 서로 다른 형태의 은퇴 보장 제도라고 설명했다.
그는 MPF 제도는 공무원이 퇴직한 후에 지급하는 방식인 반면, 공무원 공적연금 제도는 근무 기간 동안 정부가 분담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 MPF 또는 공무원 공적연금 제도에 따라 임용된 공무원 및 사법관 중 2026-27 회계연도에 퇴직할 예정인 인원은 약 1,000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는 2000년 6월 1일 이후 두 제도에 따라 채용된 공무원 대부분이 아직 정년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 장관은 두 제도 모두 정부 분담금이 공무원의 재직 기간 내내 지급되므로, 해당 공무원들이 퇴직할 때 추가적인 지출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홍콩, 34.3도 찍으며 올해 최고 기온 경신...오늘도 더위 지속
홍콩의 수요일 오후 4시 기준 최고 기온이 섭씨 34.3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낸 가운데, 광둥성 연안 지역의 약한 바람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천문대는 광둥성 연안 지역의 대기 흐름이 정체되면서 매우 무더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저기압이 남중국해 중부 지역에 불안정한 날씨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 저기압이 북북동진함에 따라 목요일에는 홍콩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보에 따르면 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섭씨 29도 안팎이 될 것이다. 낮 동안에는 대체로 맑고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도심 지역의 최고 기온은 약 34도, 신계 지역은 이보다 1~2도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에는 날씨가 극도로 더워질 것으로 예상되며, 신계 지역의 기온은 섭씨 36도에서 37도에 달할 전망이다.
토요일에는 몇 차례 소나기와 뇌우가 내리겠지만, 일부 지역은 여전히 매우 무더울 것이다. 이후 이틀간은 가끔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 홍콩 MPF, AI 붐 타고 5월 한 달간 인당 평균 9,886달러 수익
지난 5월 홍콩 강제퇴직연금(MPF) 가입자들이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의 급격한 상승과 수익 기대감에 힘입어 1인당 평균 9,886홍콩달러(한화 약 187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홍콩의 MPF 및 직원 복지 컨설팅 회사인 GUM이 수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까지 5개월 동안 MPF 가입자들은 1인당 평균 23,628홍콩달러(한화 약 448만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마이클 찬 GUM 전무이사는 AI 개발에 필수적인 메모리와 인프라의 막대한 수요 및 심각한 공급 부족 속에서 아시아 펀드가 가장 큰 수혜주로 떠올랐으며, 연초 대비 수익률이 29%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5월 한 달간 GUM MPF 종합지수는 2.9% 상승한 307.1포인트를 기록했다. 주식펀드 지수는 3.8% 오른 449.9포인트, 혼합자산펀드 지수는 3.3% 상승한 311.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채권형 자산인 고정수익펀드 지수는 0.2% 소폭 상승한 133.8포인트에 그쳤다.
크리스토퍼 라우 GUM 최고투자책임자는 자사가 5월에 각각 4.5%와 10.9% 상승하며 가장 좋은 성과를 낸 아시아 주식펀드와 미국 주식펀드를 지속적으로 선호해 왔다고 언급했다.
반면 홍콩 주식펀드는 중국과 홍콩 기술주의 단기 실적 압박으로 인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 홍콩 주식펀드와 홍콩 주식 인덱스 추종 펀드는 각각 0.9%와 1.7% 하락했다.
그러나 라우 최고투자책임자는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과정이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인상되는 인플레이션 기대감으로 인해 일부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채권 시장의 압박이 주식 시장으로 전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14년 모아야 집 산다"... 홍콩, 16년 연속 세계에서 집값 가장 비싼 도시 1위
홍콩이 16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주택 시장이라는 불명예를 안았으며, 가구 소득을 다른 곳에 전혀 쓰지 않고 14.1년을 모아야 중간 가격의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고 '데모그라피아 인터내셔널 주택 부담 능력 조사(Demographia International Housing Affordability Survey)'를 인용해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그러나 홍콩의 주택 가격이 최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면서, 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중간 배수)은 2021년의 23.2에서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3분기 동안 8개국, 96개 주요 시장의 중간 주택 가격과 중간 가구 소득을 조사한 결과이다.
호주 시드니가 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 14년으로 2위를 차지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가 11.3년으로 그 뒤를 이어 3위, 호주 애들레이드가 11.2년으로 4위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은 중간 배수 7.5년으로 16위를 기록했으며, 영국 런던과 미국 시애틀은 6.9년으로 공동 22위에 올랐다.
해당 비율이 3년 이하이면 주택 구매가 감당 가능한 수준, 5년 이상은 심각하게 부담스러운 수준, 9년 이상은 불가능할 정도로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분류된다.
데모그라피아 측은 홍콩이 전 세계에서 평균 주택 크기가 가장 작은 도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5년 이상 지속적으로 이 명단에서 1위를 차지해 왔다고 밝혔다.
홍콩 통계평가부의 자료에 따르면, 2025년 9월 말 기준 홍콩의 민간 주거용 부동산 가격은 2021년 9월에 기록한 최고점 대비 26%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택 가격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8% 상승했으며, 이로 인해 역대 최고점 대비 하락 폭은 20.5%로 축소됐다.
이러한 상승 추세가 지속된다면 홍콩은 내년에도 다시 세계 1위가 예상된다.
경제학자들은 홍콩 인구의 3분의 1이 공공 임대 주택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조사의 계산 방식이 홍콩의 실제 주택 구입 부담 능력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 "홍콩 은퇴 후 노후 자금으로 무려 710만 홍콩달러 필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홍콩에서 은퇴한 사람들이 퇴직 후 생활비를 감당하며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려면 최대 710만 홍콩달러(약 13억 4,900만 원)의 저축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은퇴연금협회(Hong Kong Retirement Schemes Association, HKRSA)와 윌리스 타워스 왓슨(Willis Towers Watson, WTW)이 발표한 이 보고서는 은퇴자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매달 최소 2만 홍콩달러(약 380만 원)를 써야 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평균 수명이 86세인 65세 퇴직 남성의 경우, 노후 생활비를 대기 위해 460만 홍콩달러(약 8억 7,400만 원)가 필요하다. 만약 이 남성이 97세까지 살게 된다면 필요한 돈은 660만 홍콩달러(약 12억 5,400만 원)까지 크게 늘어난다.

평균 수명이 90세로 더 긴 여성은 65세에 퇴직할 때 540만 홍콩달러(약 10억 2,600만 원)를 모아두어야 할 수도 있다. 만약 100세까지 살게 된다면 여성이 준비해야 할 저축액은 710만 홍콩달러(약 13억 4,900만 원)로 늘어난다.
직원 9만 명 이상을 거느린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연구를 보면, 많은 기업이 직원 급여의 8%에서 15% 사이를 강제성적적립금(Mandatory Provident Fund, MPF)이나 직업은퇴계획(Occupational Retirement Schemes, ORSO)에 적립해주고 있다. 이는 법으로 정한 최저 기준인 5%를 훨씬 넘는 수준이다. 일부 고용주들은 좋은 직원을 뽑기 위해 법적 적립 한도를 없애거나 회사가 추가로 돈을 보태주는 방식을 쓰기도 했다.
연구원들은 직원의 재정 상태가 안정될수록 직장에서의 업무 효율성도 함께 높아진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은퇴 후 삶을 더 잘 보장하기 위해 HKRSA는 세액 공제 혜택이 있는 자발적 적립금(Tax-Deductible Voluntary Contributions, TVC)과 적격 이연 연금 보험(Qualifying Deferred Annuity Policies, QDAP) 제도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독립적인 세액 공제 한도를 만들고, 부양가족을 위한 별도의 TVC 공제 혜택을 주며, 적립 한도를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투자 선택의 폭을 더 넓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외에도 물가 상승에 맞서기 위해 노년층을 위한 실버 채권과 지역 인프라 채권 발행을 늘려 은퇴 수입원을 다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받는 연금을 장기 요양 및 예방 건강 서비스와 묶는 방법도 있다.
HKRSA의 30주년 기념 연구 책임자이자 WTW의 홍콩 및 마카오 은퇴 사업 부문장인 윌리엄 차우(William Chow)는 오래 사는 것, 물가 상승, 스스로 저축하기가 힘든 점 등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은퇴 자금을 충분히 모으기가 여전히 어렵다고 지적했다.
차우 부문장은 "고용주들은 이미 법으로 정한 기준보다 더 많은 돈을 적립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차우 부문장은 은퇴 계획 설계를 더 좋게 고치고, 맞춤형 재정 교육을 제공하며, 더 쉽게 저축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준다면 은퇴 준비를 더 든든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다음 주 홍콩서 대형 국제관광박람회 개막... 초소형 빙설관 및 AI 타임머신 첫선
홍콩컨벤션센터에서 다음 주 목요일부터 나흘간 66개 국가 및 지역의 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관광박람회(International Travel Expo)가 열린다.
주최 측은 전체 참가 업체의 80%가 해외 업체이며, 올해 행사에는 우간다와 몽골이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개최 40주년을 기념하여 올해 행사에서는 특별 '빙설 여행(Ice and Snow Travel)' 테마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AI 시간여행 사진' 부스와 '1936년 홍콩 여행' 등 다양한 대화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약 8,000명의 업계 전문가와 74,000명 이상의 일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새벽 2시까지 비행기 소리에 잠 못 잔다" 주민들 분통
홍콩 공항관리국은 심야 비행기로 인한 소음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 '소음 쿼터 카운트 제도'를 통해 항공사들이 더 새롭고 조용한 항공기를 도입하도록 지속적으로 권장할 것이라고 메이블 찬 운수물류국 장관이 수요일(3일) 밝혔다. 찬 장관의 발언은 지난해 8월 남쪽 활주로 운영 시간이 새벽 2시까지 연장된 이후 주거 지역의 심야 항공기 소음이 악화되고 있다는 의원들의 우려 제기 이후 나온 것이다.
입법회 회의에 참석한 진 국장은 현재 홍콩국제공항이 오후 11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두 개의 활주로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쪽 활주로는 주로 출발 편과 소량의 화물 도착 편에 사용된다.

찬 장관은 공항관리국과 민간항공처가 통청 등 인근 지역 사회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비행 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련의 소음 완화 조치를 시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앞으로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조정을 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항공사들도 현대식 저소음 항공기 사용을 늘리기 위해 기단을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이를 항공 소음을 줄이기 위한 장기적인 대책으로 꼽았다. 진 국장은 3활주로 시스템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결과, 잠재적인 단기 및 장기적 건강 위험이 수용 가능한 수준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찬혹퐁 의원은 자신과 팀이 지난 3월 현장 조사 중 기본 소음측정기를 사용해 통청 주거 지역에서 80데시벨을 초과하는 소음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소음이 새벽 2시까지 이어졌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장시간의 고데시벨 소음은 법정 환경영향평가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주민들이 용인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찬 장관은 전담 구역 연락망을 통해 피해 주민들과 정기적인 소통을 유지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개리 찬 의원은 3개 활주로 전체의 항공기 도착 편이 췬완, 튄문, 사틴을 포함한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사틴 지역에서 65데시벨 이상의 소음을 유발하는 비행편 비율이 2024년 0.6%에서 2025년 3.31%로 증가했다는 데이터를 인용했다.
✅ "공부도 일도 안 해요"… 홍콩 청년 100명 중 6명은 '니트족'
홍콩에서 직장을 구하지도, 교육이나 훈련을 받지도 않는 이른바 '니트(NEET)족' 청년의 비율이 수년 동안 약 6% 수준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크리스 선 노동복지부 장관이 밝혔다. 이는 현지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데 대체로 더 오랜 시간이 걸리며 결과적으로 구직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진 점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선 장관은 많은 청년이 처음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구직자이고 업무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청년 실업률이 더 높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가 청년 고용을 지원하고 촉진하기 위한 조치들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입법회 회의에 참석한 선거위원회 소속 엘빈 리 의원은 정부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더 나은 지원을 제공하고 고용주들이 이들을 채용하도록 장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선 장관은 노동처의 '청년 고용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를 채용하고 직무 현장 훈련을 제공하는 고용주에게 매월 훈련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제도는 노동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고용주들이 채용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같은 회의에서 선거위원회의 지니 만 의원은 일부 청년들은 구직 의사가 전혀 없이 전적으로 부모의 지원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청년들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선 장관은 홍콩의 사회복지 제도가 장기간 실업 상태에 머물며 사회적 문제가 될 위험이 있는 이들을 돕고 있으며, 이들이 사회에 재진입하고 자아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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