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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의 감동과 환희 «꿈의 정원: 콘서트와 영화 IMAGINELAND@SEOUL» 한·홍 팝스타와 클래식 음악 공연, 홍콩 …
기사입력 2025.10.23 19:14
한·홍 팝스타와 클래식 음악 공연, 홍콩 영화 상영까지 성황리에 막을 내려
지난 10월 11일 토요일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무료 콘서트와 영화 상영 이벤트 <꿈의 정원: 콘서트와 영화>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흐린 날씨였지만 홍콩과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열의와 에너지로 젊음의 광장이 가득 채워졌다.
<꿈의 정원: 콘서트와 영화>는 지난 9월 26일 개막한 <홍콩위크2025@서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레저문화서비스부(이하 LCSD)가 주관하고 한국인 피아니스트 미셸 김이 이끄는 홍콩 차세대 예술협회(HK Generation Next Arts, 이하 HKGNA)가 기획했다.
홍콩의 팝스타 조나단 웡(Jonathan Wong)과 한국의 디바 박정현의 특별한 듀엣 무대를 비롯하여 쟁쟁한 홍콩과 한국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다.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사물놀이 전통 연희단 꼭두쇠가 문을 열었고, 중국 가야금 연주자 천톈즈(Chan Tinchi)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HKGNA 앙상블 오케스트라, 홍콩 지휘자 앤드류 링(Andrew Ling)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가수이자 바이올리니스트 황뤄옌(Janees Wong)과 한국의 탑 보컬리스트 선우정아, 하모니카 연주자 허줘옌(Cy Leo)과 싱어송라이터 진쥔셴(Zino), 브라이언 최(Brian Choi), 한국인 싱어송라이터 뮤(mue)와 황시타오(TAOTAO), 원만호(Alex Wun) 등 다채로운 음색과 개성으로 무장한 한국과 홍콩의 팝스타들이 난지한강공원을 음악으로 물들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LCSD는 “<꿈의 정원: 콘서트와 영화>를 찾아 주신 한국과 홍콩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한국과 홍콩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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