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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첫 공식 리버풀 FC 팝업 스토어가 16일 월요일 침사추이 이스트 MTR역에서 개장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클럽의 프리시즌 투어를 앞두고 독점 상품을 제공한다.
한정 기간 동안 운영되는 이 매장에서는 홍콩 한정 수집품과 특별 프리시즌 아이템에 대한 조기 접근 기회를 제공하며, 팬 전시회에서는 희귀 기념품을 선보인다.
홍콩 한정 제품들이 판매되며, 프리시즌 컬렉션인 스카프와 티셔츠는 7월 초부터 구매 가능하다.
개장을 기념하여, 첫 2주 동안 정해진 금액 이상을 소비한 고객들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금 바우처와 7월 26일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버풀 FC와 AC 밀란의 경기 티켓을 받을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식 리버풀 FC 홍콩 서포터즈 클럽과의 협력으로, 팝업 스토어에는 팬들이 소장한 희귀 기념품 전시가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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