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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공식 출시된지 약 8주가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홍콩에서 아이폰6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홍콩은 15일 애플의 신제품이 지난 9월 19일 출시되었을때 홍콩의 카우룽통과 코즈웨이베이에서는 리셀러들에 의해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프리미엄 가격으로 거래됐었다고 전하며 현재 당시만큼의 수요는 아니지만 여전히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이유는 제품의 높은 수요로 애플 매장에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인것으로 나타났다. 리셀러 중의 한명인 베이징 출신의 팽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폰 출시후 현재까지 평균 월 3만 홍콩달러의 수익을 얻고 있어 크리스마스때까지 거래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또 수익성에 있어 그렇게 좋지는 않은 편이지만 아이폰6로 약 200 홍콩달러의 수익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두달 동안 하루에 매 2시간식 판매를 이루었다고 전했다.또한 가장 인기 있는 색상은 골드버전으로 특히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애플은 현재 이러한 상황에 대한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다. 현재 애플의 온라인 스토어에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제한적으로 공급되고 있지만 이마저도 재고가 채워지는 즉시 바로 팔려나가고 있다.
현재 홍콩의 코즈웨이베이 지역 하이산 팰리스에 있는 애플 매장 주위에는 약 50명들의 행상들이 아이폰6를 진열하며 현금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cnbeta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구입처로 홍콩이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로 일본을 제외하고 가장 저렴한 가격이 형성돼 있어 관광을 겸해 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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