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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맛집 '한점'

기사입력 2011.09.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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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홍합입구(Bulkeley St)에 자리잡은 '한점(韓店)'은 한식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출발해 1년 6개월만에 3개의 체인점을 가맹시키며 무서운 속도록 확장 중이다.

    모든 메뉴가 30홍콩달러 이하로 가격 경쟁력과 빠른 서비스를 무기로 내세웠다.



    허남식 사장은 한식을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길거리 음식으로 표현해 저변확대시키고 있다.

    그는 기존 한식당들이 내세운 '한식의 세계화'를 자신만의 개성있는 관점으로 해석해 사업에서 성공을 이루고 있다.

    현재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두 홍콩인이 직접 찾아와 계약을 맺었으며 코즈웨이베이, 튠완, 카우롱웨스트에 개점될 예정이라고...


    비빔밥



    2층으로 구성된 용기에 아래는 밥, 위에는 각종나물이 고루 들어있다.

    바로뒤 일반그릇과 비교해 동일한 내용물임을 강조한다.

    용기만 다를 뿐, 맛과 음식은 똑 같다고...

     


    떡볶이



    일반 한식당에서 몇가지 내용물을 추가해서 비싼 떡복이를 내놓는 것과 달리 한점 떡볶이는 한국 길러리 떡볶이 맛과 똑같다.

    오뎅이 들어있지 않는게 흠이지만 양배추의 씹히는 맛이 괜찮다.




    TVB의 유명 맛집 프로그램인 '화미소'의 MC인 수위화(왼쪽)가 직접 찾아와 '한점'의 장점을 소개하면서 큰 힘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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