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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회, 한식당조리사 경영주 교육

기사입력 2011.08.0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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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가을, 홍콩인들에게 한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대대적으로 펼쳐진 ‘Taste of Korea 2011’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홍콩한인요식업회(회장 장은명)는 이번 여름기간동안 홍콩 aT센터(지점장 박성국)의 후원을 받아 “한식세계화 홍콩”프로젝트를 추진한다.

    1차 프로젝트로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한국조리기능인협회의 윤회숙 부회장, 박경심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사전에 신청을 받은 한식당 7군데(아리랑, 이화원Express, 한식가 fast food, 명가, Cafe Seoul, ChumChum味)를 직접 방문해 각 식당별 조리사에게 한식당조리사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들은 식당에서 필요로 하는 한국음식 조리의 계량화 및 비법 등에 대해 실질적인 내용들을 전수했다.




    2차 한식당조리사교육은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푸드앤컬처스의 김수진 원장을 초청해 7군데의 사전신청한 식당을 대상으로 맞춤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한형돈 사무총장:9836-9551 / E-mail: hddh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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