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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마트 시장 ‘지각변동’ 예고… 파크앤샵·웰컴 합병 추진설에 술렁
자딘 매디슨이 슈퍼마켓 체인 파크앤샵(PARKnSHOP, 百佳) 인수를 위해 CK 허치슨 홀딩스와 논의 중이며, 이를 자사 계열인 웰컴(Wellcome, 惠康)과 합병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다.
이 사안에 정통한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두 대기업 간의 협상은 상당 기간 진행되어 왔으나 구체적인 기업 가치 평가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웰컴은 자딘 그룹 산하의 DFI 리테일 그룹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합병이 성사될 경우 홍콩 최대 규모의 두 슈퍼마켓 운영사가 하나로 합쳐지게 되어, 홍콩 소매업계 판도에 거대한 변화가 예상된다.
2023년 기준으로 파크앤샵과 웰컴의 홍콩 슈퍼마켓 시장 점유율은 합산 시 약 9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협상에 참여한 한 소식통은 최근 몇 년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내부 평가 결과 합병 법인의 시장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CK 허치슨이 파크앤샵 매각을 검토한 것은 10년도 더 된 일이다. 지난 2013년, CK 허치슨은 민간 매각 제안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실패했다며 매각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당시 입찰 가격은 30억 미국달러에서 40억 미국달러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의는 경쟁이 치열한 홍콩 식료품 분야의 재편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시사하지만, 최종 거래 성사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 캐세이퍼시픽, "6월부턴 전편 정상 운항"
캐세이퍼시픽은 치솟는 항공유 가격으로 인한 극심한 압박 때문에 일부 노선을 감축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데 이어, 6월 이후에는 모든 정기 여객 노선을 정상 운항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이러한 향후 계획은 중동의 지정학적 상황 변화와 항공유 가격 추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조건부 계획이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5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소수의 항공편을 통폐합하는 조치를 "최후의 수단"으로 취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 조치로 해당 기간 동안 캐세이퍼시픽 전체 항공편의 약 2%, HK 익스프레스 전체 항공편의 약 6%가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움직임은 전 세계 항공업계가 심각한 비용 급증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자료를 인용하며, 전 세계 항공유 평균 가격이 2월 말 이후 두 배로 뛰어올라 4월 10일로 끝난 주에는 배럴당 197.83미국달러에 달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재정적 역풍에도 불구하고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지난 3월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캐세이퍼시픽의 여객 수송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약 281만 명을 기록했으며, HK 익스프레스는 22% 증가한 75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

✅ 홍콩 증시, 내년 4분기부터 ‘T+1’ 결제 도입… "더 빠르고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
홍콩거래소(HKEX)가 홍콩 현물 시장의 결제 주기를 현재의 T+2(거래일 기준 2일 후 결제)에서 내년 4분기부터 T+1(거래일 기준 1일 후 결제)로 단축할 계획이라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새로운 결제 주기는 유통 시장(secondary market)에 적용되며, 기업공개(IPO) 및 스탁커넥트(Stock Connect) 거래의 결제 일정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홍콩거래소는 5월 18일까지 4주간 시장 의견 수렴(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래소 측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내부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가능한 한 빨리 준비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단축된 결제 주기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홍콩거래소는 사후 거래 처리 시간표와 인도 워크플로우를 조정하여, 거래 당일에 사후 거래 활동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사후 거래 처리 시간이 짧아짐에 따라, 홍콩거래소는 결제 관련 업무의 서비스 시간을 연장할 것을 제안했으며 기존의 결제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를 약간 수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거래 체결 방식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홍콩거래소는 또한 펀드 매니저, 수탁기관, 브로커 등 기관 이해관계자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워크플로우 플랫폼 개발을 검토할 방침이다.
홍콩거래소는 시장 참여자들이 필요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사양을 배포할 예정이다. T+1 결제 주기는 시장의 준비 상태와 규제 당국의 승인에 따라 내년 4분기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 모델이 확정되면 관련 규칙이 개정되며, 다양한 거래 프로세스 및 시장 활동 조정에 대한 추가적인 시장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니 찬 이팅(Bonnie Chan Yi-ting) 홍콩거래소 최고경영자(CEO)는 T+1 결제 주기 채택이 거래를 더 안전하고 빠르게 만들어 홍콩 시장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향후 인프라 최적화와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홍콩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이 보행자… "길 건너는 어르신이 위험하다"
지난해 홍콩 내 교통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보행자였으며, 특히 고령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당국이 안전 조치와 대중 교육 강화에 나섰다.
도로안전위원회(Road Safety Council)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92건의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발생해 96명이 숨졌다. 이 중 보행자는 52명이었으며, 여기에는 33명의 고령자 피해자가 포함됐다. 지난해 홍콩에서는 총 559건의 치명적 및 중증 교통사고가 발생해 585명이 피해를 입었으나, 이는 2024년과 비교하면 감소한 수치다.
도로안전위원회 의장인 키스 입 완룽(Keith Yip Wan-lung)은 당국이 공학적 개선, 대중 교육, 입법 및 집행을 통해 도로 안전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며, 특히 고령 보행자 보호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 의장은 경찰과 교통부가 각 사고의 원인과 추세를 분석해 교통 신호 조정 및 도로 설계 등 개선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 의장은 “고령자들은 일반적으로 움직임이 느리다. 교차로에서 시력이나 청력이 명확하지 않아 주변 교통 상황에 대한 인지력이 떨어질 수 있다. 횡단 신호의 음향을 명확히 듣지 못할 수 있고, 반응 속도 또한 젊은 층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이 고령자들이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되는 주요 원인이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도로 공사, 입법, 집행 또는 대중 교육 분야에서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모든 사례를 세부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입 의장에 따르면 홍콩의 도로 안전 상태는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확인된 65곳의 교통사고 블랙스팟 중 38곳에서 개선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도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한편, 도로안전 캠페인 위원회(Road Safety Campaign Committee) 의장인 웡카밍(Wong Ka-ming)은 대중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텔레비전과 신문 같은 전통적인 매체를 넘어 다각적인 채널로 홍보 활동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현재 홍콩에는 레저문화서비스처가 관리하는 도로 안전 공원이 3곳 있다. 당국은 최근 디자인 공모전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소우마우핑(Sau Mau Ping, 秀茂坪) 도로 안전 타운을 개보수하는 등 이러한 시설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총 32개의 제안서가 접수되었으며, 관계자들은 우수 디자인을 향후 리모델링 계획에 통합하여 도시 전역의 다른 안전 공원까지 개선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맥주와 코스튬의 향연… ‘50주년’ 맞은 홍콩 럭비 세븐즈, 카이탁을 파티장으로 만들다
홍콩의 상징적인 축제인 ‘캐세이퍼시픽/HSBC 홍콩 럭비 세븐즈’가 금요일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며 50주년을 맞이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기발한 코스튬을 입은 팬들과 시원한 맥주가 어우러져 경기장은 거대한 파티장으로 변했다.
3일간 펼쳐지는 이번 럭비 대축제는 카이탁 메인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으며, 대회 창설 50주년이자 새로운 경기장에서 열리는 두 번째 대회를 기념했다. 개막일이 금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오후가 되자 이미 수많은 인파가 경기장으로 몰려들며 예정보다 빠르게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세계적인 파티라는 명성에 걸맞게 경기장 곳곳에서는 맥주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특히 상징적인 사우스 스탠드(South Stand)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자리를 잡고 응원과 음주를 즐기려는 팬들로 북적이며 특유의 소란스럽고 즐거운 전통을 이어갔다.

관중석은 창의적이고 독특한 코스튬을 입은 팬들로 가득 차 장관을 이뤘다. 거대한 맥주병 복장을 한 노령의 외국인 팬부터 '슈퍼 마리오' 캐릭터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 일행까지 다양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러한 독특하고 열정적인 매력은 매년 수많은 해외 팬들을 홍콩으로 불러모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호주 퍼스에서 온 한 피지 출신 팬은 맥주잔을 든 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피지 팀을 응원하기 위해 친구 5명과 함께 5일 일정으로 홍콩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홍콩 럭비 세븐즈 직관은 처음이다. 어린 시절부터 이 대회를 보며 자랐는데 직접 오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3일권 티켓을 구매한 그는 첫날에는 경기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만끽하고, 남은 주말 동안은 매일 새로운 코스튬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웃어 보였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맥주 목표량'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특별한 제한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를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BTS도 온다!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 경제 활성화의 ‘게임 체인저’ 등극
홍콩의 상징적인 스포츠 행사인 '홍콩 국제 럭비 세븐즈'가 50주년을 맞아 카이탁 스포츠 파크(Kai Tak Sports Park, 啟德體育園)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로잔나 로 숙푸이 문화체육관광국 장관은 이번 행사가 고소득 숙박객을 유치하고 여러 부문에 걸쳐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전달하기 위해 설계된 홍콩의 '이벤트 경제' 전략의 초석임을 강조했다고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로 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번 주가 단순한 토너먼트가 아닌 홍콩의 '럭비 위크'라고 설명했다. 축제는 트래디션 HKFC 10s로 시작해 해피밸리 경마장에서 열린 '레이싱 x 럭비' 이벤트로 이어지며 도시 전역에 열기를 불어넣었다. 그녀는 이번 주말 럭비 외에도 2026 UCI 트랙 사이클 월드컵, 디스커버리 베이에서 열리는 IIHF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 대회, 정기 경마 등 스포츠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럭비 세븐즈의 경제적 영향에 대해 로 국장은 구체적인 예측 수치는 없지만, 13만 장의 티켓 판매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기여를 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해 대회가 카이탁 스포츠 파크로 장소를 옮긴 이후, 관객과 관광객들의 경기 후 유흥 및 소비 활동이 기존의 특정 지역에 집중되던 것에서 도시 전역의 다양한 구역으로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관찰했다. 올해도 이러한 추세가 비슷하거나 더 뚜렷하게 나타나 홍콩섬과 까우룽 지역 전반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 장관은 카이탁 스포츠 파크를 홍콩이 대규모 국제 행사를 유치하는 능력을 변화시킬 '게임 체인저'로 묘사했다. 개폐식 지붕과 냉방 시설을 갖춘 5만 석 규모의 최첨단 경기장은 럭비 세븐즈와 주요 축구 경기는 물론 세계적인 콘서트를 개최하기에도 이상적인 장소다. 그녀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열린 콜드플레이 공연과 인기 한국 그룹 BTS가 2027년 3월 월드 투어의 마지막 지점으로 이곳을 확정했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홍콩의 무더운 여름 날씨와 같은 한계를 극복한 강력한 매력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 문을 닫는 순간 '낚아채기'… MTR 췬완선서 10분 만에 여성 2명 휴대폰 강탈
목요일 저녁, 홍콩 MTR 췬완선(Tsuen Wan Line) 열차 안에서 한 남성이 10분 간격으로 여성 승객 2명의 휴대전화를 낚아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첫 번째 사건은 저녁 8시 23분경 라이킹(Lai King, 荔景)역 인근을 지나던 열차에서 일어났다. 그로부터 10분 뒤, 한 여성이 메이푸(Mei Foo, 美孚)역에서 열차 문이 닫히려는 순간 뒤에서 아이폰 14를 강탈당했다. 용의자는 문이 닫히기 직전 열차에서 뛰어내린 뒤, 개찰구를 뛰어넘어 역을 빠져나갔다.
경찰은 범행 수법과 장소의 유사성을 근거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두 사건을 병합하여 수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강도 사건으로 분류되어 삼수이포(Sham Shui Po, 深水埗) 지구 형사 조사팀이 담당하고 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짙은 파란색 상의와 반바지를 착용하고 긴 머리를 한 30세 전후의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까지 체포된 사람은 없으며, 두 명의 피해 여성은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다.
✅ 희귀 포켓몬 카드 훔치려...쿤통 상가 털려던 2인조 잠복 경찰에 덜미
최근 희귀 포켓몬 카드를 노린 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금요일 쿤통(Kwun Tong)의 한 카드 전문점에 침입하려던 남성 2명이 잠복 중이던 경찰에 체포되어 값비싼 카드의 도난 위기를 넘겼다.
홍콩 경찰은 정보 수집과 정밀 조사를 통해 콴통의 한 포켓몬 카드 전문점을 노린 절도 계획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에 나섰다. 경찰 대변인은 고가의 희귀 트레이딩 카드를 전문적으로 노리는 범죄 조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까우룽 이스트(Kowloon East, 九龍東) 지역 범죄 수사대와 콴통 지구 범죄 수사팀은 합동 매복 작전을 펼치며 해당 상점 주변의 순찰과 감시를 강화했다.
오늘 새벽, 지난 2월 문을 연 한 산업용 빌딩 내 미니 샵에 위치한 상점에 남성 용의자 2명이 나타났다. 이들은 주변을 정찰한 뒤 상점 정문의 전자 잠금장치를 드릴로 뚫으려 시도했다. 이때 매복해 있던 경찰관들이 즉시 출동하여 현장에서 두 남성을 제압하고 체포했다. 현장에서는 전기 드릴, 대형 망치, 쇠지레 2개, 나무판자 등 범행에 사용하려던 도구들이 대거 압수되었으며, 상점 내부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체포된 용의자들은 각각 53세 건설 노동자와 38세 무직자로 확인되었으며, 현재 조사를 위해 구금된 상태다. 이번 사건은 쿤통 경찰 지구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포함해 지난 3월 31일 이후 보고된 포켓몬 카드 관련 범죄는 최소 4건에 달해 우려스러운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찰은 최근 이 게임 카드의 인기와 높은 재판매 가치 때문에 범죄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상점 주인과 카드 소유자들에게 창문과 문의 잠금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경보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감시 카메라 강화 등 보안 조치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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