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홍콩 축구 대표팀이 이달 말 열리는 ‘구정컵(Lunar New Year Cup)’에서 한국 K리그1 소속의 FC서울(FC Seoul)과 격돌한다.
연례 축구 축제인 이번 경기는 말띠 해(Year of Horse) 다섯째 날인 2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홍콩 스타디움(Hong Kong Stadium)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중국홍콩축구협회(The Football Association of Hong Kong, China)의 에릭 폭(Eric Fok) 회장은 "한국 K리그1 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르는 것은 홍콩의 젊은 선수들이 수준 높은 국제적 상대를 경험하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폭(Eric Fok) 회장은 또한 “올해 다양한 대회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다채로운 형식의 경기를 개최해 축구 팬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길 희망한다”며 “팬마다 선호하는 팀이 다르겠지만, 특히 구정컵은 명절 특유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경기의 입장권은 화요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김판곤 감독 장모 김정순 권사 구순잔치 열어...'장수', '효도'로 유명해진 홍콩우리교회
- 2[단편소설] 홍콩 한인들의 슬픈 이야기 - 홍콩 워홀러의 외침 2
- 3[홍콩한국선교교회] 임직과 추대및 은퇴식
- 4한반도 평화 기원 마라톤 2026 KOREA PEACE RUN
- 5너무 멀리는 떨어지지 않기를 - 홍콩우리교회 서 현 목사
- 6홍콩 과기대, 최대 4시간 전 기상 악화 경고 AI 모델 개발
- 7홍콩행 차량 여행, 광동성 4개 도시로 확대 예정
- 8홍콩, 한국과 상호 ETF 상장 추진
- 9홍콩 고속철도, 16개 신규 정차역 추가로 110개 목적지로 확대
- 10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1-29 (목)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