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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당국은 광둥성 차량의 남행(홍콩행) 통행이 허용된 첫날, 홍콩에서 XPeng P7 전기차를 운전하던 중국 본토 운전자가 승인되지 않은 자동 주행 시스템을 작동시킨 사건을 조사 중. 중국 SNS에 두손 떼고 운전하는 영상 공유.
✅ 홍콩과 중국 본토 번호판을 단 검은색 7인승 미니밴이 24일 밤에 췬완과 폭푸람에서 역주행을 하며 위험한 운전 행태를 보이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

✅ 남행 여행 제도를 통해 중국 본토 차량이 현지 차량보다 더 짙은 선팅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홍콩의 '구식'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홍콩의 상징적인 경찰 및 범죄 영화 장면들을 재현하기 위해 영화 제작자들이 기획한 새로운 전시회 "야우마테이 경찰서: 영화 같은 여정"이 2026년 1월 2일 일반에 공개 예정. 입장료 성인 30HKD, 20명당 25분씩 관람. cultural.cityline.com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 동구룡 교통경찰은 위험 운전과 과속을 단속하기 위한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의 단속 작전에서 25세에서 48세 사이의 남성 5명과 여성 1명 등 지역 운전자 6명을 체포.

✅ 미르스 베이(Birs Bay)는 깨끗한 해양 환경과 성공적인 생태 보호 노력을 인정받아 중국 생태환경부가 발표한 제4차 '아름다운 만(Bay)의 우수 사례'에 홍콩 해역으로는 처음으로 선정. 수질 목표를 100% 충족하여 국가 해수 기준 1등급을 달성.
✅ 크리스마스 당일 하루에만 125만 건 이상의 국경 통과가 기록되었으며, 출국자는 79만 5천 명, 입국자는 45만 7천 명.
✅ 갑작스러운 추위로 연휴 기간 병원 방문이 급증하면서 의료 전문가들은 특히 노인과 만성 질환자들에게 기온 하락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을 당부.
✅ 36세 중국 본토 여성이 크리스마스 당일 브루나이에서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했을 때 세관 직원과 경찰이 그녀의 짐에서 약 15kg의 대마초 꽃으로 추정되는 물질(약 320만 홍콩달러 상당)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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