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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홍콩대학교에서 제8회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배 한국어말하기대회 결선이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는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 중 최종 5명이 우수 한국어 학습자로 선정됐다.
“내가 경험한 특별한 한국문화”, “내가 가장 멋있었던 순간”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발표한 이번 대회에서 발표자는 ▲대학 축제 ▲장례문화 ▲템플스테이 ▲지역 축제 ▲학식(學食) 문화, ▲한국에서의 유학 경험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용기 있는 모습 등 다양한 이야기를 발표했다.
1등과 2등 수상자에게는 오는 10월 세종학당재단에서 개최하는 ‘한국 초청 문화 연수’기회를, 3등과 4등 수상자 총 3명에게는 각각 대한항공, 아시아나,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에서 후원하는 ‘홍콩-한국 왕복 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유형철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내년부터 홍콩 대학입학시험에 한국어 시험성적이 반영됨에 따라, 한국어 과목을 정규과목으로 채택하는 홍콩의 초중등학교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홍콩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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