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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콩대한체육회(회장 신용훈)은 지난 12일 침사추이 서라벌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수(검도), 박종건(골프), 김태형, 박형주(이상 볼링), 이지현(스쿼시), 정연승, 양성칠(이상 탁구), 우태권, 한상조(이상 태권도), 이상률(테니스), 경민수, 정상구(이상 축구) 회원 등 체육회 소속 종목별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체육회 본부 임원으로는 신용훈 회장, 한승희 부회장, 안영권 홍보이사, 김천 경기이사, 한창희 대회협력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신규 임원진으로 심지우 사무차장, 김천 경기이사, 한창희 대외협력이사가 소개됐다.
체육회는 대한체육회의 요청으로 올해 2024년 경상남도(김해/창원) 전국체전 참가자격 및 지원급 지금기준 강화한다고 전했다.
-종목별 참가선수는 : 해외 체류기간 240일(8개월) 이상
-종목별 경기임원 7월 1일~10월 11일 사이 입국자에 한함(10월 11일 이후 입국자는 체재비 지급액이 줄어듬)
-항공료와 체재비는 분리해서 지급 예정이고 체재비는 임원카드사용내역과 영수증 제출해야 됨
참가선수 선발에 어려움이 있는 단체는 언론사 홍보 등을 통해 본부에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재홍콩대한체육회에 소속된 8개종목이 아닌 다른 종목에서도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국내선수들과 경기가 가능하며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최고기록 제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체육회는 재홍콩대한체육회 비영리법인 설립한 뒤 은행 계좌를 개설은 심사 중이다. 체육회는 임원들에게 Business Registry(BR)를 공유하면서 필요 시 각 단체별로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신용훈 회장은 2024년 고려 중인 체육행사로는 어린이 축구대회, 체육회원 및 한홍커플을 대상으로한 파티, 총영사배 대회 등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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