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2월 소비자물가 지수가 전년대비 1.7% 상승. 전기, 가스, 수도는 21% 인상, 담배 및 주류는 14% 인상.
◆ 정부 대변인은 올해 1~2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완만하게 유지됐다며 앞으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 직면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완만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 홍콩 세븐즈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개최. 주최측은 해외 티켓 수요가 점차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현재 해외 티켓 판매가 전체 공개 판매의 20%를 차지한다고 밝혀.
◆ 광둥 지역의 날씨는 점차 불안정해지고 소나기는 점차 증가하며 돌풍과 뇌우가 몰아쳐 토요일에는 현저한 강우 확률이 높음.
◆ 올해 홍콩은 연평균 기온이 높은 편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고 기온 상위 10위권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고 연간 강수량은 보통에서 그 이하로 예상. 폭염과 폭우도 우려 가능.

◆ 교육대학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AI 보조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반드시 과제 내에서 명확하게 설명 필수. 학교 측은 ChatGPT와 같은 AI 도구가 학생들의 혁신적인 사고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

◆ 글로벌 회계기업 KPMG는 국경 재개 후 2023년 기업의 홍콩 직원 수가 지난해보다 2% 증가한 37%로 예상. 임원 및 인사부서 직원 증가 기대.

◆ 중국철도는 다음 달 1일부터 광저우 난닝(南寧)시를 포함해 홍콩 서구룡역과 광둥성 안팎의 국경간 고속철을 증편 운행하여 2019년도 운영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발표.
◆ 정부 고문 윈궉영 교수는 격렬한 전염병이 다시 닥칠 수밖에 없으며 우리가 준비하지 않으면 수백만 명의 생명을 잃을 것이라고 지적. 정신건강과 경제적 어려움 대비 충고.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티웨이항공, 3월 29일부터 홍콩 노선 스케줄 전면 개편… 이용 편의 대폭 강화
- 2홍콩 KIS, 강수정 초청 학부모 연수 특강 개최
- 3홍콩한국국제학교 한국부 졸업반 전원 2026학년도 대입 합격
- 4[단편소설] 홍콩 한인들의 슬픈 이야기 - 홍콩 워홀러의 외침 4
- 5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2 (목)
- 6수요저널 땅콩뉴스 2026-2-11 (수)
- 7한인 교육 현장을 가다 (4) 영재의 우뇌 발달 프로젝트! – 브레인나우 노유현 원장 [이승권 원장의 생활칼럼]
- 8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 - 홍콩우리교회 서 현 목사
- 9하얏트 센트릭 빅토리아 하버 홍콩, 현대식 중식당 ‘원 덕 레인’ 오픈... 정통 북경오리의 재해석
- 10파나마운하: 법치라는 이름의 새로운 항로 전쟁 - 박완기 홍콩법정변호사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