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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홍콩 신임회장단 총영사관 방문

기사입력 2013.04.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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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코윈(KOWIN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홍콩지회 신임 회장단이 총영사관을 방문해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옥희 코윈 담당관을 비롯해 윤덕란회장, 이미화 부회장, 이정규 회계가 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코윈측은 전반적인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개최할 다양한코윈의 활동에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조용천 총영사와 전인석 교민 담당 영사가 배석한 자리에서 김옥희 담당관과 윤덕란회장은 5월 8일 장자들을 위해 열리는 미니 바자회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홍콩 차세대 여성에 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코윈 회장단은 퍼시픽 클럽으로자리를 옮겨 제 2차 코윈 임원 회의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2013년에 개최할 사업 계획을 정리 했다.

     


    윤덕란 신임 회장은“수동적인 생활에서 과감히 벗어나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 풍요롭게 경영하기 위해 코윈과 더불어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덕란 회장은 새로 들어온 임원들 소개와 앞으로 있을 활동에 대해 임원들 간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코윈 홍콩지회의 올해 상반기 활동으로는 5월 8일에 있을 미니 특별바자회, 홍콩한국국제학교와 토요학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환경보호 공모전, 차세대를 위한 멘토와의 만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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