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 |
MTR 운임이 또 오를 예정이다. 2007년 운임정산플랜 이후 세번째 인상이자 가장 높은 인상률 5.4%를 예상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평균 37센트씩이나 인상된 것이라며 여러 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소비자 단체들은 운임정산플랜이 인플레이션 기간동안에는 계속 인상을 허가하고 경기불황일때만 낮추는 방식이어서 문제가 많다고 발표해왔었다.
올해도 물가인상이 계속 진행중이기 때문에 MTR측은 작년도 영업순수익이 22%오른 1천4백7십만 홍콩달러를 기록했음에도 또 다시 인상할 조짐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7-30 (목) 홍콩수요저널
- 2[홍콩한인] 이흥수 약사, 세계적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 WNBF 홍콩서 '마스터 부문 1위' 기염
- 3태풍과 우리의 이야기 - 홍콩우리교회 서현 목사
- 4[홍콩 비자 안내] 세계적 우수 인재 유치 위한 ‘탑탤런트 비자(TTPS)’ 주요 요건
- 5홍콩뉴스 2026-7-31 (금) 홍콩수요저널
- 6[홍콩한인] 세계 무대 누비는 ‘K-발레’ 비결 홍콩서 연다… 정발레스튜디오 개원
- 7[숫자로 보는 홍콩 교민 생활 경제] 제4회: 홍콩의 금융 — 지표 및 환율, MPF 운영 현황
- 8[기획특집] 숫자로 읽는 홍콩 경제 트렌드 제7회 홍콩 문화·창의 산업의 구조와 분야별 동향
- 9[홍콩뉴스] 홍콩 교육국, 투명성 강화 위해 사립학교 91곳 명단 공개
- 10[공연] 한국 인기 가족음악극 '리틀뮤지션', 8월 홍콩 국제 아츠 카니발서 공식 선보인다
- 11[한인뉴스] "K-푸드 영토 넓힌다"… 2026 홍콩식품박람회 내달 13일 개막
- 12홍콩뉴스 2026-8-1 (토) 홍콩수요저널
- 13[홍콩뉴스] 중국 기업 91% 동남아 수출위해 홍콩 금융·전문 서비스 수요 폭발
- 14[홍콩뉴스] '버블 플래닛' 개장 한 달 만에 기습 폐쇄… 부상자 보상 무응답에 학부모 분통
- 15[홍콩뉴스] "스티븐 로치, 판단 틀렸다"… 홍콩 최고위 당국자, '홍콩은 끝났다' 재론 반박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