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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종이 예술가인 함섭 개인전이 3월 9일부터 31일까지 센츄럴 롼콰이퐁에 있는 갤러리아시아에서 진행된다.
예술가 함섭은 1942년 춘천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함섭 예술가는 처음에 그림을 그렸으나 1980년대에 한국전통 종이를 이용한 예술에 심취해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등 극동아시아 문화를 종이예술로 표현하는 데 천재적 소질을 발휘해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갤러이 아시아 개방 시간은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닫는다.
갤러이아시아 전화는 2529 2598이며 웹사이트는 www.galeriasia.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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