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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4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AFA)에서 '마더'가 최우수 영화상을 수상했다. 홍콩 완차이 컨벤션센터에서 22일 열린 AFA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 김혜자, 원빈 주연의 영화 ‘마더(중국명 骨肉同謀)’가 최우수 영화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과 각본상을 받아 ‘3관왕의 영예’을 안았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중국의 루촨 감독은 영화 '난징! 난징!'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영화 '8인:최후의 결사단(十月圍城)'은 중국배우 왕쉐치가 남우주연상을, 니콜라스 쩨(사정봉)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앞서 타이완 금상장과 홍콩영화비평가협회에서 상을 받은 와이잉홍이 '심마(At the And of Daybreak)'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평생성취상은 인도의 주윤발이라 불리는 국민배우 아미타브 바찬이, 공로상은 장예모 감독이 받았다. 2009년 아시아 박스오피스 감독상은 '적벽대전2'의 오우삼 감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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