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9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의 식신으로 알려진 유명 미식가 추아람 (蔡瀾.69)씨가 주홍콩총영사관이 카우룽 샹그릴라 호텔에서 주최한 한식 세계화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해 한식 세계화를 응원했다. 추아람 씨는 싱가포르 출신으로 성룡이 주연했던 영화시리즈의 제작자였다가 80년대부터 음식, 여행에 관한 책만 100여권을 집필하며 음식 평론가로 왕성하게 활발하고 있어 그가 가는 곳이나 음식점은 금새 유명맛집멋집이 될 정도다. 그는 한국음식에 대해 "이미 한국을 100여차례 방문했다. 각 지방마...
한국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인 떡볶이, 오뎅, 김밥 만으로 홍콩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분식전문점 '한점'(대표 허남익)이 최근 홍콩 공중파 방송인 TVB '화미소'에 소개되면서 매일 2~3배 매출이 올라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화미소'는 일요일 저녁 황금시간대에 방영되는 요리전문 방송. 이 프로그램은 체인점이나 대형식당보다는 소규모의 특이한 음식들을 소개하며 음식에 호기심이 많은 홍콩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음식잡지에 소개됐을때는 1주일정도 반짝했는데, 여기 방송나간 다음 날부터 2주째 거의 2~3배 올랐어요. 얼마나 지...
한국의 맛과 미를 알리기위해 홍콩한인여성회가 주관하고 홍콩한인요식업협회, 대한조리기능인협회가 공동주최한 'Taste of Korea' 페스티발이 홍콩인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3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를 위해 5개월 전부터 기획해 온 여성회는 ATV광고와 홍콩인 신문광고, 블로그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홍보한 결과 26일 금요일 오후부터 끊임없는 발길이 이어져 올림피안 씨티 메인홀이 잔치집 분위기로 달아올랐다.기존에 개최됐었던 한식 페스티벌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한식과 연관된 이벤트를 시간대별로 배치하고 무대에서 대량으로 ...
한식 세계화를 위한 가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주홍콩총영사관은 지난 10월 한달간 하버플라자 호텔에서 한식 프로모션 행사를 기획한데 이어 홍콩 명문 호텔인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농수산물유통공사(aT)의 후원으로 한식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했다.아일랜드 샹그릴라 호텔은 홍콩섬 중심가의 유명 쇼핑밀집 지역인 패시픽플레이스 옆에 위치해 많은 해외여행객들뿐만 아니라 홍콩 상류층이 가장 애호하는 고급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아일랜드 샹그릴라 부페식당인 '카페 투(cafe TOO)에서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동안 선보인 이번 행사는 숙명여대 ...
식문화 전문교육기관인 Food & Culture Korea( 대표 김수진)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홍콩내 한국식당들의 개선을 위해 경영주와 홀서빙 직원들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올해 5월 한국에서 민관합동 한식세계화 추진단이 출범한 이후 한식 세계화를 위해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베트남 5개국에서 첫 교육이 시작됐다. 홍콩지역은 김수진 원장이 선정되어 농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 주관으로 5일간 진행됐다. 김수진 원장은 한국 영화의 음식감독이라는 첫 타이틀을 가진 인물로 영화 '식객','왕의남자', '미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