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9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
(왼쪽부터 탁연균 홍콩한인회장, 이종석 부회장 당선자, 문익생 회장 당선자, 최영우 선거관리위원장, 류치하 부회장 당선자, 송세용 상임감사 당선자 토요학교장 3년 역임한 문익생 당선자, 토요학교 일부 정책 반려될 듯 홍콩한인회의 제54대 회장단이 발표됐다. 지난 연말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문익생 후보가 예상대로 한인회장직에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는 홍콩한인요식업협회장을 맡아온 이종석 씨와 홍콩한인여성회를 역임한 류치하 씨가 부회장직으로 회장단에 합류했다....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2월 16일 저녁 홍콩섬에 위치한 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국경절 리셉션을 개최했다. 원래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유형철 전 총영사가 갑작스레 귀국하게 되면서 연기됐었다. 11월 26일 타이포 왕푹 코트 아파트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절제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온 점을 감안하여 국경절 행사도 피해자들을 위한 추도식으로 시작하였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도 다시 한번 애도의 메세지를 보내며 피해가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기...
코윈 홍콩지부(담당관 김선미)는 2025년도 코윈의 날(KOWIN DAY)을 맞아 '장자분들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셩완 지하철역에 위치한 Power A Space에서 코윈의 날 행사가 열렸다. 총영사관, 홍콩한인회, 한인상공회, 민주평통, 여성회, 체육회 등 주요 한인 단체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홍콩 이웃들도 다수 참석해 잔치집 분위기를 함께 축하했다. 코윈멤버를 비롯해 홍콩 내 한인 기업들이 바자회를 위해 기증한 제품...
오름•케이브 전통주 갤러리와 함께하는 문화•시음 행사 개최 한국 전통주는 지금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K-pop을 필두로 한 한국 문화의 확산으로 한국적 F&B 공간을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증가하며 한국 술은 초록 병 소주라는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과 매력을 갖춘 주류로 재조명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전북 전통주는 깊은 발효의 결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은은한 풍미와 지역의 문화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담아 독보적인 개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전통이 홍콩 내 한식과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만...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서래갈매기' 한국식당이 새로운 이름으로 바뀐다. 이름하여 한판(韓板)이다. "싸고 맛있게! 품질은 최고로!"가 기본 컨셉이다. '푸짐한 양'은 예전부터 서래갈매기의 특징이었다. 한판으로 새롭게 이름 지은 이유가 궁금했다. 서래갈매기 측은 지난 10년간 돼지고기와 소고기 BBQ로 큰 인기를 받아왔는데, 이제는 한식 메뉴의 재정비를 통해 정통 한식당으로 변화하게 됐다고 한다. 최근 홍콩에는 다양한 한국 식당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문화, 지역화가 큰 특성을 보이고 있다. ...
홍콩한인여성회는 11월 15일 토요일 The Duchess of Kent Children’s Hospital에서 올해로 42번째 열린 “Sandy Bay Charity Fair" 홍콩장애아동복지회(The Society for the Relief of Disabled Children) 자선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SRDC의 70주년 기념을 기리는 자리로서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작년과 같이 한국의 음식과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8개 운영하였는데 올해는 특히 'Br...
지난 2023년 조성건 전 홍콩한인회장을 중심으로 추진했던 코리안클럽 설립 계획이 드디어 선명하게 윤곽을 드러냈다. 2023년 9월 21일 제3차 임원회의에서 코리안클럽 설립의 추진여부가 확정된 후 2년 시간동안 다각적인 검토와 토의를 거쳐왔다. 2026년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코리안클럽’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조성건 위원장(홍콩 코리안클럽 설립 준비위원장)을 만나 그 비전과 목표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코리안클럽 설립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조성건 위원장: 한류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
홍콩의 심장부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선보일 최고의 한식 파트너를 찾습니다. 1. 공고 개요 홍콩은 아메리칸 클럽, 재패니즈 클럽 등 각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사교 클럽이 활성화된 국제도시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중반기 홍콩 센트럴에 설립 예정인 '코리안 클럽 (Korean Club of Hong Kong)'은 단순한 사교 공간을 넘어, 한국의 격조 높은 음식과 문화를 홍콩 현지인, 중국인 및 전 세계 외국인에게 알리는 문화 외교의 전초기지이자,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