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의 한인 식당들중 빅토리아 하버와 백만불짜리 홍콩 야경을 온전하게 즐 길수 있는 명가(침사츄이 지점)은 인테리어와 분위기에서도 압도한다.5성급 호텔 레스트로랑 같은 분위기는 기존의 한국식당에서 느끼던 것과 사뭇 다르다.이날 선보인 요리는 의외로 모두 불고기 시리즈, 스카이라운지에 불고기 바베큐가 있다는 것에 홍콩인들이나 중국인들은 매우 신기해하며 즐긴다고 한다.주말이면 창가쪽 테이블은 10일전에 예약이 완료된다. 놋그릇 앞접시와 수저, 그리고 수...
▲ '이노데코' 권희철 부장 '이노데코(ENOCH DECO)' 디자인은 2010년 새롭게 변한 주홍콩총영사관의 리모델링 시공과 올해 새집으로 이사한 한인상공회 사무실 인테리어를 총괄하여 마치면서 한인기업과 고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1999년 설립된 '이노데코'는 가구전문 회사로 출발했다가 인테리어 영역으로 확대했다. 홍콩 회사이지만 이미 다양한 국적의 디자이너와 스탭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마인드의 기업이었고 4년전 권희철 부장이 합류하면서 한인 고객들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의 순위가 바뀌었다. 리츠칼튼 홍콩이 29일 490m 높이의 홍콩 ICC(인터내셔널 커머스 센터)의 102~118층에 걸쳐 오픈했다. 기존의 세계 최고는 두바이의 로즈 레이한 바이 론티나 호텔로 333m다. 호텔의 312개 객실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콩 빅토리아 하버의 야경과 도심의 스카이라인이 눈 앞에 펼쳐진다. 와이파이, 아이팟 도킹 스테이션, 블루 레이 DVD플레이어와 평면 TV를 포함한 최신식 장비들로 채워졌다. 특히 클럽 객실고객들은 24시간 운영하...
침사츄이에서 첵랍콕 공항까지 걸어간다면? 아니,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침사츄이에서 심천까지 같이 걸어가자고 한다면? 필자는 결코 그런 이성과 만나지 않으리. 하지만 그것도 모자라 3배의 거리를 걸어갈 수 있을까? 이런 상상도 못할 일들을 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옥스팜트레일에 참가한 한국인팀 ‘아자아자 코리아’의 김영우, 이윤호, 김대희, 박정은 씨이다. (왼쪽부터 이윤호, 박정은, 김대희, 김영우)얼마전 수요저널 자유게시판에 옥스팜트레일 참가완주에 대해 짤막한 자축 메시지가 올라왔다. 사이궁에서 시작해 튜엔먼 원롱까지 장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