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KOWIN, 윤덕란 지회장)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30분 상환에 위치한 두란노 문화원에서 여성 장자들을 위한 오찬 및 알뜰 바자회를 열었다. 코윈 윤덕란 지회장은 “이번 취지가 여성 장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위안부 인권을 되찾기 위한 1억명 성명 확보, 그리고 알뜰 바자회를 통한 수익 전액을 위안부 기금으로 전달하는 것”이라 밝혔다. 코윈 김옥희 담당관은 “홍콩에 거주하는 교민뿐만아니라 홍콩인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한국의 문화도 널...
지난 8일,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서재철)는 사이완호(Sai Wan Ho)에서 2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부 및 국제부 학부모회(ParentsTeacher Association) 주최로 바자회를 열었다. 한국국제학교는 1988년 문교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개교하여 1990년도 홍콩 섬 완차이로 이전했다. 이후 1994년 사이완호로 이동해 현재는 한국어 과정과 영어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콩한인회 회장이자 KIS이사장인 최영우 회장과 총영사관의 전인석영사, 류병훈...
홍콩동신교회(담임 김성준 목사)는 홍콩 자선단체 써클오브러브(Circle of Love)와 함께 지난 2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침사초이에 위치한 홍콩컬트럴센터(HONG KONG Cultral Centre) 앞 광장에서 '나눔과 사랑의 바자회(Share and Love Bazaar)를 개최했다. 다양한 먹거리와 한국관련 상품을 내세운 빨간 부스들 앞에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불고기덮밥, 닭강정, 제육볶음, ...
홍콩제일교회(담임 김 훈 목사)는 지난주 22일 토요일 침사추이 이스트에 위치한 예배당(Energy Plaza 8 층)에서 제23회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해 한인들을 위한 장터 마당을 열었다. 교회 측은 LA갈비, 돈까스, 돼지주물럭, 황태갈비 등 각종 반찬류를 공들여 준비했고 잡채, 떡볶이, 오뎅, 김밥, 호박죽, 닭강정, 묵무침, 쌈밤, 월남쌈, 골뱅이무침 등 각종 먹거리 코너도 인기를 끌었다. ...
한국 여성가족부 산하단체인 코윈(KOWIN,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의 김옥희 홍콩 담당관이 6기 지역담당관으로 연임 확정됐다. 여성가족부 국제협력담당관실 관계자는 김옥희 담당관 연임이 확정됐다며 6기 지역담당관으로서 임기는 2015년 8월 28일까지라고 밝혔다. 2001년 코윈은 국내외 한인 여성들의 정보교류 및 연대강화하고 재외 한인여성 네트워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출범했다. 현재 대륙별, 지역별로 약 20명의 담당관을 선정하고 각 지역 소속 지회가 활동중이다. 김옥희 담당관은 코윈 홍콩 지회를...
홍콩 코윈(KOWIN, 윤덕란 지회장)의 특별 바자회가 2013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두란노 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인 장자들을 위해 여러 교민단체들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30여명의 장자들이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았고, 코윈가방, 진주팔찌, 샴푸 등을 선물로 받았다. 한쪽에서는 차세대 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기금마련 목적으로 여성용 의류, 수저셋트, 악세사리 등이 판매됐다. 윤덕란 지회장은 “코윈이 처음으로 열어본 바자회인데 김옥희 담당관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코윈 홍콩(지회장 윤덕란)은 5월 8일 상환에 위치한 두란노 문화원에서 한인 장자들을 위한 특별 바자회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특별 바자회는 안마기, 실버스타 주방용품, 의류 및 악세사리, 콩국 및 밑반찬과 떡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이번 바자회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맞아 홍콩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기 위한 모금마련에 목적을 두었다. 윤덕란 신임 지회장은“홍콩 어른들께 따뜻한 점심과 선물을 드리면서 홍콩 교민들과의 관계...
지난 8일 코윈(KOWIN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홍콩지회 신임 회장단이 총영사관을 방문해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옥희 코윈 담당관을 비롯해 윤덕란회장, 이미화 부회장, 이정규 회계가 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코윈측은 전반적인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개최할 다양한코윈의 활동에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조용천 총영사와 전인석 교민 담당 영사가 배석한 자리에서 김옥희 담당관과 윤덕란회장은 5월 8일 장자들을 위해 열리는 미니 바자회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홍콩 차세대 여성에 관한 ...
침사추이 중심에 위치한 홍콩동신교회(김성준 목사)가 지난 16일 선교바자회를 열어 성황을 이뤘다. 동신교회의 선교바자회는 설립 30주년을 맞았던 2010년부터 더욱 활기차게 커지고 있다. 당시 동신교회 바자회 소문을 듣고 찾아온 인근 홍콩인들의 호기심을 외면하지 않았다. 동신교회는 매년 중국어 포스터와 팜플렛을 제작 배포한 결과 홍콩인들의 발길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김성준 목사는“홍콩인들이 한식을 많이 사는 것은 아니지만 잠시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한국인 교회...
홍콩제일교회(담임 김 훈 목사)는 지난주 23일 토요일 침사추이 이스트에 위치한 예배당(Energy Plaza 8 층)에서 제22회 제일교회 바자회를 개최해 한인들을 위한 장터 마당을 열었다. 교회 측은 올해 특별히 부산에서 직송해온 굴비, 부산오뎅과 각종 건어물, 반찬류를 공들여 준비했고 명란젓, 조개젓, 어채볶음 등 입맛을 살려주는 밑반찬 코너도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