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최근 한국은 일본 정부와 위안부 관련 협상이 일단락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이 불분명해 석연찮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도 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명예국제 인권활동가로 활약해온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김옥희 고문은 할머니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위안부로 나가셨던 분들을 만나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지금은 고령이시고 아흔이 다 되셨죠. 꽃다운 열다섯 열여섯 나이에 끌려가거나, 군용품 공장에 취업차 갔다가...
지난 27일 토요일 오전 10시 침사초이 이스트 에너지 플라자 8층에 위치한 홍콩제일교회(담임목사 김훈)는 남녀 선교회 주최로 제25회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건어물과 바다장어, 조기, 간고등어, 떡, 갈매기살, 게장, 종가집김치 등의 반찬코너가 인기를 끌었고 김밥, 산채비빔밥, 매운닭발, 떡볶이, 순대, 골뱅이무침, 호박범벅 등 다양한 먹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또 극셋 이불, 패드, 카페트, 애플비 아동도서, 보타메디 ...
지난 7일 폭풀람 샌디 베이(Pokfulam Sandy Bay)에 위치한 켄트 공작부인 아동병원(Duchess of Kent Children’s Hospital)에서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바자회가 열렸다. 홍콩장애아동복지단체(The Society for the Relief of Disable Children)이 주관하고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이 후원했다. 이 날 자선행사에는 약 100 여 곳의 업체와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각양각색의 물품과 음식을 판매하였고, 장애학생들이 직접 만든 ...
홍콩한인회(회장 최영우)는 지난주 10일 토요일 홍콩한국국제학교 신관 운동장과 대강당에서 한인들을 위한 문화축제 ‘2015 한마음장터와 열린음악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한마음장터는 올해 특별히 광복 70주년을 맞아 온 한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음악회를 처음으로 개최해 한인행사의 더 큰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 오전 12시 신관 특별 무대에 마련된 개막식에는 KIS 사물놀이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최영우 한인회장, 이헌 부총영사...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 김광동)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홍콩민정사무국(Secretary for Home Affairs)의 후원 하에 다음달 10월 6일부터 11월까지 2달간 홍콩 ‘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를 개최한다. 2011년 첫 해를 시작으로 올 해 5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문화제는 지난 4년간 홍콩내 대표적인 외국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한·홍콩간 인적교류가 6~7월 급격히 위축되었으나, 8월 하순부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홍콩의 한인 여성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홍콩지부의 김옥희 전 홍콩담당관과 변금위 위안부후원 바자위원장, 이천애 한국지부장은 지난달 25일 재외동포신문사를 방문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전달해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회원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개인 소장품 판매 금액과 개인 및 한인단체의 후원이 보태졌다. 홍콩 코윈 김옥희 전 담당관...
[홍콩한인상공회] Sandy Bay Charity Fair참가 안내1953년에 설립된 Society for the Relief of Disabled Children (SRDC)은 장애아동복지시설로 장애아동을 위한 의료, 교육,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SRDC는 1981년부터, Pokfulam의 Sandy Bay에 위치한 켄트 공작 부인 아동 병원에서’Sandy Bay Charity Fair’를 열고 있습니다.상공회에서는 금년 11월 7일(토) 열릴 예정인 본 자선 바자회에 공동 부스를 설치하여 회원사가 공동으로 물품...
최영우 홍콩한인회장 홍콩수요저널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발행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현 홍콩한인회 회장님이자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최영우 회장님께 수요저널에 대한 추억과 격려 메세지를 부탁드렸습니다. 20년 전, 1990년대 초 홍콩 한인사회 풍경은 어떠했는지요? 제가 1970년대 말에 홍콩에 왔었는데 79년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우리 교민들은 홍콩을 통한 3자무역이 매우 활발해졌지요. 1982년 영-중 공동선언으로 홍콩의 주권이 중국에 반환될 1997년을...
지난 6일 토요일 글로벌 어린이재단(회장 정도경) 회원들은 홍콩과학기술대학교가 주최한 중고물품판매(Garage Sale) 행사에 참여했다.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는 생활용품들을 공짜에 가까운 염가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파는 사람들에게는 생활용 폐품 재활용의 길을 열어주고자 매년 과기대 주차장에서 열리고 있다.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들도 3년째 참여해왔다. 지난 한달동안 GCF회원들이 꾸준히 수집한 깨끗한 물건들을 하루종일 열심히 판매했다. 이번 판매행사에서 얻은 수익금은, 올해 10월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릴 '이웃돕기 사랑바...
지난 7일 오전10시 침사추이 이스트 에너지플라자 8층 위치한 홍콩제일교회(담임목사 김훈)는 예배당 본당 및 교육관에서 남여 선교회 주최로 제 24회 사랑과 나눔의 바자회를 열었다.김 훈 목사는 “성도들이 늘어나면서 교육관 공간이 필요하게 되어 바자회 수익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회 측에서는 김밥, 떡볶이, 오뎅, 순대, 수수부꾸미 등 각종 먹거리와 반찬 등을 준비했다. 이 외에도 교민업체에서 삼성TV, 화장품, 건강식품, 가방, 도서 등을 준비했다. 조가영(홍콩대 2년)씨는 “친구를 통해 알게 되어 왔는데 바자회 규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