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일 시 : 2022년 10월 22일(토)~23일(일) 10AM~8PM장 소 : 서구룡문화지구(West Kowloon Art Park)주 관 : 홍콩한인회공동진행 : 홍콩한인요식업협회, 코윈후 원 :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주홍콩한국문화원, 한식진흥원, 홍콩한인상공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인여성회, 홍콩한인체육회Event 1. 김장체험단Event 2. 장학기금모금, 자선바자회 및 경매Event 3. 솜사탕 & 한국음료로 기부하기✔ 김장체험단과 장학기금모금 기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지난 12월 13일 오후 2시 셩완에 위치한 Power A Space에서 ‘2022 코윈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번 코윈의 날은 홍콩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어르신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로 진행됐다. 주홍콩총영사관 교민담당 이학균 영사를 비롯해 상공회 나정주 회장, 한인회 류병훈 회장, 코윈 김옥희 고문, 송영란 고문, 변금희 고문, 문은명 고문 등 코윈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학균 교민담당 영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가 올 때마다 서로 돕는 한인들의 정과 단결력을 치...
홍콩적십자 한인여성봉사회 창립 20주년 기념 오찬이 14일 화요일 오전 홍콩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홍콩적십자 한인여성봉사회는 지난 2001년 방혜자 초대회장이 설립하였고, 애드미럴티에 위치한 적십자 강당에서 정기 모임을 통해 홍콩의 소외된 노인과 불우한 어린이 등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모금활동을 해왔다. 적십자 여성봉사회 회원들은 평소에도 노일들을 위한 목도리 뜨기를 하거나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 문화 알리기 등 홍콩의 그늘진 곳을 밝히는 일을 묵묵히 해오고 ...
글로벌어린이재단 홍콩지부는 지난달 25일 셩완에 위치한 두란노 기독 문화원에서 ‘지구촌 불우아동과 고아 돕기 미니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바자회 수익금은 전세계 25개국의 어린 고아들을 돕기 위하여 후원물품과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신세계식품, 덕산식품 등에서 물품을 보내왔으며, 류병훈 한인회장는 후원금을, 이경실 회장의 부군과 시아버님도 고급 시계물품을 후원했다.
올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홍콩지역본부(담당관 문은명)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코윈 홍콩지역본부는 대한민국 정부의 여성가족부 산하단체로‘Co-win & Co-up’이라는 표제 아래 2010년 홍콩지회로 설립된 후 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본부로 승격됐다.코윈 홍콩은 지역 특성을 살려 금융강좌, 차세대 유학생 간담회 및 세미나, 출산 장려 영유아사진전, 환경보호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개최하며 홍콩 한인 사회에 다양한 행사와 소통의 자리를 제공해왔다. 10년 전 코윈 홍콩지부를 설립하고, 지역본부로 승격하는데 헌신한 ...
홍콩한인여성회(회장 임미정)는 지난 11월 2일, 폭푸람(Pok Fu Lam) 샌드베이(Sandy Bay)에 위치한 홍콩장애아동복지회 (The Society for the Relief of Disabled Children)의 어린이병원 Duchess of Kent Children’s Hospital 의 자선행사에 참가했다.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자선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홍콩한인여성회는 올해도 많은 회원들과 후원사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굽네치킨, 민스키친, 한궁, 한인홍, 킴스덮밥, 아리랑 등 한인업체들이 ...
홍콩한인여성회는 작년 처음으로 자선아트 전시회를 개최해 수준 높은 전시회 뿐만 아니라 판매수익금을 모두 기부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치렀다. 총판매순수익금HKD282 ,116(한화4천만원) 중 202,116달러는 홍콩장애아동복지회에 치료연구발전기금으로 전달했고, 아동발달센터에 40,000달러, 홍콩한국국제학교 스프링보드에 40,000달러를 기부했다. 원래 이 행사는 홍콩미국여성회에서 학생들의 작품으로 개최했던 자선바자회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성공적인 자선아트전시회를 치른 여성회는 자신감이 오른 상...
요즘 젊은 학부모들에게 홍콩한국국제학교는 홍콩의 다수 국제학교 중 하나로 인식될지 모른다. 하지만 한때는 홍콩의 모든 한인들이 이 학교를 세우기 위해 한인회를 주축으로 수많은 행사와 모금을 통해 발전기금을 모았었다. 성공한 기업인들이 사재를 헌정하고 크고작은 한인 업체들도 동참했었다. 어떤 어린 학생은 장학금을, 종교단체에서는 헌금을 내기도 했다. 그렇게 감동적으로 모은 기금과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한국국제학교는 설립됐다. 1988년 정식 개교된 이후 주중에는 한국정규학교로, 주말에는 한글학교로 한인 자녀들의 교육을 전담하고...
최근 한국은 일본 정부와 위안부 관련 협상이 일단락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이 불분명해 석연찮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도 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명예국제 인권활동가로 활약해온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김옥희 고문은 할머니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위안부로 나가셨던 분들을 만나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지금은 고령이시고 아흔이 다 되셨죠. 꽃다운 열다섯 열여섯 나이에 끌려가거나, 군용품 공장에 취업차 갔다가...
최영우 홍콩한인회장 홍콩수요저널은 창간 20주년을 맞아 발행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현 홍콩한인회 회장님이자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최영우 회장님께 수요저널에 대한 추억과 격려 메세지를 부탁드렸습니다. 20년 전, 1990년대 초 홍콩 한인사회 풍경은 어떠했는지요? 제가 1970년대 말에 홍콩에 왔었는데 79년 등소평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우리 교민들은 홍콩을 통한 3자무역이 매우 활발해졌지요. 1982년 영-중 공동선언으로 홍콩의 주권이 중국에 반환될 1997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