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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페스티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 작년에는 조수미를 비롯한 유명 음악인들과 홍콩 야경을 배경으로 화려한 무대를 진행하셨습니다. 펜데믹이 종료되지 않았을 무렵 야외 공연이라 쉽지 않으셨을 텐데 어떻게 기억하시는지요. 작년 서구룡문화지구 야외 특별무대에서 개최한 HKGNA 뮤직 페스티벌 “Music on the Harbourfront”에는 2만7천 관객이 찾아와 큰 인기를 얻었어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를 비롯해 홍콩의 최고 아이돌 가수 컹토가 참여하는 무대로 기획되어 전 연령대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비록 컹토가 갑작스런 부상때문에 듀엣 공연은 할...
지난 11월 18일 홍콩 서구룡문화지구에서 3일간 열린 HKGNA 뮤직 페스티벌의 개막공연으로 홍콩의 밤을 화려하게 해준 조수미 씨를 행사 하루 전날 만났다. 홍콩한국방송 채널K 홍지영 아나운서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홍지영 : 오랜만에 찾으신 만큼 홍콩 관객들을 만나시는 소감이 또 남다를 거 같은데요. 조수미 : 홍콩은 누구나 인정하다시피 정말 국제적인 곳이고 이렇게 초청받고 노래하고 하는 아티스트들의 마음은 두근거릴 수 밖에 없죠. 특히 이번 공연에는 클래식뿐만...
순수 국내파로 2008년 파리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K 클래식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2주간의 호텔 격리를 마다않고 홍콩으로 날아왔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앞에서도 대담한 공연을 펼친 그녀가 팬더믹을 음악으로 극복하려는 HKGNA 뮤직페스티벌의 첫 무대를 화려하게 열 예정이다. 호텔에서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신지아를 일요일 오후 전화 인터뷰로 만나봤다. 홍콩 호텔에서 격리 생활이 어렵지 않으신지요. 격리만 5번째네요. 한국에서 3번, 해외에서 2번째예요. 격...
제7회 HKGNA 뮤직페스티벌이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징왕, 홍콩 필 하모니의 콘서트 마스터, 차이포크스키 주니어 콩쿠르, 첼리스트 난지아뿐만 아니라 HKGAN 설립자 피아니스트 미셸 김도 무대에 함께 오른다.COVID-19 위험에서 홍콩은 최근 다시 안정을 찾고 있다. 지난주 홍콩필 하모니의 단원 1명이 확진되긴 했지만 다행이도 더 이상 추가 감염자가 없었다.올해로 7번째 대규모 음악회를 개최하는 HKGNA(대표 미셸 김)은 어려운 경제 환경과 지역 커뮤니티에 큰 힘을 주기 위해 모든 ...
홍콩차세대예술협회(HKGNA 대표 미셸 김)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바이올리니스트 강주미를 초대해 지난 10일 일요일 듀오 리사이틀 개최했다. 홍콩예술대학이 자리잡고 있는 완차이 HKAPA JC Amphitheatre에서 열렸다.HKGNA는 2009년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한 피아니스트 미셸 김이 홍콩에 정착하면서 세워진 단체로 세계적인 엘리트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소외된 계층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올해 HKGNA 뮤직페스티벌은 세상의 위대한 아티스트를 테마로 정했다. 200년 전 ...
정통 클래식과 재즈향연으로 가을밤을 물들인 HKGNA 뮤직페스티벌이 홍콩총영사관의 10월 한국문화제 마지막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HKGNA(Hong Kong Next Generation Association, 대표 미셀 김)가 주최한 HKGNA 뮤직페스티벌은 이달 7일 음악이론 워크샵을 시작으로 8일 러시안로맨틱스(Russian Romantics)와 11일 재즈공연(Hot Acapella/Cool Jazz), 그리고 첼리스트 정명화를 앞세운 레전드 투데이&투모로우(Legends – ...
한국의 우수 문화를 홍콩에 알리고자 5년째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 김광동)이 주관하는 10월 한국문화제가 홍콩인들의 호기심을 넘어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6일 홍콩이공대 조키클럽 오디토리움에서 개막공연으로 선보인 뮤지컬 ‘마리오네뜨(Marrionette)’는 지금까지 홍콩에서 보였던 댄스 뮤지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세계 비보이 챔피언 출신들로 구성된 익스프레션 크루는 경쟁적인 댄스배틀이나 상대방을 비방하는 ‘디스’힙합과 전혀다른 순수 뮤지컬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
초겨울이 시작되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홍콩제너레이션넥스트아트(HONG KONG GENERATION NEXT ARTS)는 의미있는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홍콩 최고 클래식 대표주자 피아니스트 웨린 리, 비올라리스트 앤드류 링과 메이다드 등 유명 음악인을 초청해 4회의 릴레이 공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음악을 통해 삶이 변화된 홍콩 청소년 ‘뮤지컬앤젤스’들과 함께 연주한다. HKGNA 뮤직페스티벌은 클래식, 재즈, 인기 절정의 K-P...
[[1]] 아시아 대학생 크리스찬 뮤직페스티벌(Asian Student Christian Music Festival)이 4월 4일(일), 저녁 7시 30분 사틴타운홀에서 개최된다. 부활절을 맞아 열리는 이번 음악제에는 “Praise God, Sing Asia\"라는 주제로 한국 계명대학교 합창단 28명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타이완, 홍콩의 대학교 학생 120명이 참가한다. 입장은 무료이며 관람권은 홍콩침례대학 Asian Christian Higher Education Institute(ACHEI) 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