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홍콩의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족발 브랜드 ‘미쓰족발(Myth Jokbal)’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역대급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미쓰족발 홍콩점을 이끄는 주역들의 개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그대로 녹아들어 더욱 특별하다고 미쓰족발 측이 전했다. 식탁 위를 화려하게 수놓을 미쓰족발의 새로운 메뉴들을 소개한다.
여심 저격부터 이태리의 향기까지, 매력 넘치는 이색 족발 라인업

박상백 쉐프의 이태리 감성, ‘족발 카프리제’
미쓰족발의 주방을 책임지는 박상백 쉐프가 이번에는 족발에 이태리 향기를 불어넣었다. 신선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쫄깃한 족발이 발사믹 소스와 어우러져 고급 레스토랑의 에피타이저를 연상시키는 품격 있는 맛을 선사한다.

치즈 러버 허진무 매니저의 야심작, ‘치즈 불족발’
평소 자타공인 ‘치즈 덕후’로 유명한 허진무 매니저의 강력 추천 메뉴! 매콤하고 화끈한 불족발 위에 고소한 치즈를 폭탄처럼 얹었다. 매운맛과 치즈의 부드러움이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며 벌써부터 중독성 강한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픽(Pick)한 최고의 조합, ‘쭈꾸미 족발’
매일 족발을 접하는 미쓰족발 전 직원이 입을 모아 극찬한 메뉴다. 매콤하고 쫄깃한 쭈꾸미와 야들야들한 족발의 만남은 그야말로 ‘산해진미’의 완벽한 조화라고. 직원들이 보증하는 만큼 맛은 이미 100% 보장되어 있다고 자신했다.
족발의 단짝, 트렌디한 사이드 메뉴와 여름 겨냥 냉면

안선아 매니저의 여심 저격, ‘당면 로제 떡볶이’
트렌디한 감각의 안선아 매니저가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매콤한 로제 소스에 쫄깃한 당면과 떡볶이를 더해, 족발과 함께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사이드 메뉴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전민수 책임의 장인정신, ‘족발 냉면 & 족발 비빔냉면’
한식당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냉면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전민수 책임은 직접 100그릇이 넘는 냉면을 먹어치우며 연구를 거듭했다고 한다. 땀과 노력 끝에 탄생한 깊고 시원한 육수의 물냉면과 매콤새콤한 비빔냉면은 족발의 기름진 맛을 싹 잡아주는 최고의 여름 별미로 추천했다.

유가명 사장의 센스 만점 마무리, ‘Big 사이즈 미쓰 에이드’
"여름이니까 맘껏, 시원하게 즐기세요!" 유가명 사장의 유쾌한 재치와 통 큰 배려로 탄생한 'Big 사이즈 미쓰 에이드'가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준비를 마쳤다. 리치, 망고, 자몽, 블루베리 등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과일에 압도적인 대용량을 더해, 식사 내내 청량함을 가득 즐기실 수 있다.
이번 미쓰족발의 신메뉴는 각 파트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열정과 개성이 듬뿍 담겨 있어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무더운 홍콩의 여름, 사랑하는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미쓰족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축제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콩뉴스 2026-6-9 (화) 홍콩수요저널
- 2[코트라정보] 홍콩, 아시아 미식·식품 허브로 부상… K‑푸드·외식 프랜차이즈에 새로운 교두보(3)
- 3홍콩뉴스 2026-6-8 (월) 홍콩수요저널
- 4홍콩뉴스 2026-6-10 (수) 홍콩수요저널
- 5[홍콩뉴스] 중앙아시아 국영 기업들 홍콩 증시 상장 러시 예고
- 6[홍콩뉴스] "월급 5만 홍콩달러? 오션뷰 아파트" 홍콩 가정부들의 상위 1% 역대급 복지 화제
- 7[홍콩뉴스] “요즘 시니어들은 중앙아시아로 간다”... 홍콩 여행업계, ‘실버리치’ 공략 시동
- 8[홍콩뉴스] 학비 35만 위안에 출산 비용 단돈 550불? 중국 산모들 '홍콩 석사 유학' 꼼수 출산 논란
- 9[홍콩뉴스] "터치 한 번으로 화물 추적" 홍콩 물류 혁신에 6,000개 기업 몰렸다
- 10[홍콩뉴스] 싱가포르 경비원에게 욕설하고 해고된 교장 '억울하다' 법적 대응 예고
- 11[홍콩뉴스] "일자리 뺏는 것 아냐" 홍콩 노동장관, 글로벌 인재 유치 비판에 정면 반박
- 12[홍콩날씨] 화요일까지 폭우·번개 동반한 악천후
- 13[홍콩뉴스] 병원 엑스레이가 복지?… ‘기행 인증샷’ 올린 홍콩 인턴 의사 결국 징계
- 14[홍콩뉴스] 중국 자본 규제도 끄떡없다.. 골드만삭스 "올해 홍콩 집값 15% 폭등"
- 15[홍콩뉴스] "이래서야 일하겠나"… 월급 꽉 찬 고위 공무원, '무늬만 징계' 논란












게시물 댓글 0개